더보이즈 선우, 사생에 폭행 피해…소속사 "현행범 체포, 선처·합의 無" 작성일 11-15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GdSOj41y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Brp1vaVW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더보이즈 선우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081314090quhm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2n5x47vah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081314090quh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더보이즈 선우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WRhmaVZlF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정혜원 기자] 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사생팬에게 폭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. </p> <p dmcf-pid="8YelsNf5St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14일 더보이즈 공식 팬카페에 "최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6VCqpGkPS1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"사옥과 숍은 물론, 숙소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관련된 장소에 무단 방문하는 행위, 비공개 스케줄에 방문하는 행위, 악성 루머 유포, 기내를 포함하여 공항 출입국시 멤버들의 동선을 무리하게 접촉하여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 행위, 차량을 따라다니는 행위,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여 연락을 시도하는 등의 여러 불법적인 행위가 지속됨에 따라 아티스트는 물론 그 가족, 지인, 주변 사람들까지 정신적, 물질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"고 지적했다. </p> <p dmcf-pid="PfhBUHEQS5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소속사는 "지난 9일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중, 해당 층 비상계단에 숨어 있던 사생이 접근해오는 사건이 발생했다"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Q4lbuXDxTZ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선우는 위협을 느껴 소속사 직원에게 즉시 해당 사실을 알렸고, 직원과 함께 사생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. 그러나 선우는 도주하려던 사생을 붙잡고 있던 과정에서 수차례 구타를 당했다. </p> <p dmcf-pid="xuktHCnbCX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"해당 인물은 주거 침입과 폭행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"이라며 "선우와 당사 직원들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 및 치료를 받았으며, 아티스트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적인 컨디션 체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yc7odf5rh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소속사는 "최근 당사 사옥 앞에 세워져 있던 아티스트 차량에 위치 추적기가 부착돼 있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또 다른 차량 타이어가 타인에 의해 고의로 파손된 사건이 발생했다"라며 "두 사건 모두 발생 직후 해당 사실을 인지하여 추가 피해는 막을 수 있었고 CCTV를 확보하여 경찰 신고 접수를 마친 상태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WkzgJ41mWG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소속사는 "이러한 행위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에게 정신적, 물질적인 피해를 주는 명백한 불법행위"라며 "당사는 사생활 침해를 비롯해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, 그에 따른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"이라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YSPsEnbYl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사 "법률대리인을 통해 증거 수집과 자료 검토 등도 수시로 진행 중에 있음을 안내드리며,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"고 경고했다. </p> <p dmcf-pid="GvQODLKGT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더보이즈는 지난달 아홉 번째 미니앨범 '도화선'을 발매했다.</p> <p dmcf-pid="HC4wAdzTCy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, 4500억 소송 각오했나…내용증명 핵심은 "민희진 돌려놔" [TEN이슈] 11-15 다음 스트레이 키즈, 12월 13일 SKZHOP HIPTAPE ‘合 (HOP)’ 발매 [공식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