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딧, AI입법 관련 국회 라운드테이블 개최 작성일 11-15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4일 의원회관서..."개발자와 배포자 등 AI사업자별 역할과 책임 달라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4RI47vazv"> <p dmcf-pid="UnAXn6FO3S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방은주 기자)<strong>AI 법·규제·정책 플랫폼 코딧(CODIT, 대표 정지은</strong>)은 국회의 AI 법안 논의를 앞두고 AI 거버넌스 관련 국내외 최신 동향 파악 및 논의를 위한 '<strong>AI 입법 관련 국회 라운드테이블</strong>'을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xnvxKGkpl" dmcf-ptype="general">'제 9회 코딧 글로벌 정책리더스포럼' 행사로 열린 이날 라운드테이블에서는 AI 법안 관련 상임위 보좌진과 입법조사처 조사관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글로벌 동향과 국내의 추진 현황을 논의했다.</p> <p dmcf-pid="7CW2Cc6F7h" dmcf-ptype="general">발제를 한 레이첼 리 AWS APAC 경제 및 AI 정책 총괄은 유럽, 미국 등 주요국가별 AI 거버넌스 동향을 설명하고, 개발자(developer)와 배포자(deployer) 같이 AI 사업자별로 역할과 책임이 다른 것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whzwo9Hp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국회 의원회관에서 14일 열린 ‘코딧, AI입법 관련 국회 라운드테이블’에서 코딧 정지은 대표(왼쪽 두번째)와 레이첼 리 AWS 경제 및 AI 정책 총괄(오른쪽 두번째) 등 참석자들이 발표를 하고 있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ZDNetKorea/20241115084546097hewe.jpg" data-org-width="638" dmcf-mid="0xdh6qyj3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ZDNetKorea/20241115084546097hew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국회 의원회관에서 14일 열린 ‘코딧, AI입법 관련 국회 라운드테이블’에서 코딧 정지은 대표(왼쪽 두번째)와 레이첼 리 AWS 경제 및 AI 정책 총괄(오른쪽 두번째) 등 참석자들이 발표를 하고 있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mSBmaVZzI" dmcf-ptype="general">국회에서는 AI 정책 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박철민 보좌관과 박지현 선임비서관 등을 비롯한 6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21대 국회의 AI 법안 논의 경과와 22대에 추가된 내용을 포함해 현재 논의 중인 상황 및 향후 전망을 공유했다. 참석자들은 AI 법안이 국내 환경에 맞게 실효성을 높일 수 있게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과 AI 관련 사업자의 역할과 책임, 예측 가능한 법적 책임 체계 마련과 더불어 글로벌 정합성을 고려한 입법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.</p> <p dmcf-pid="BaDtaMUl3O" dmcf-ptype="general">코딧 정지은 대표는 "오늘 AI 법안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의 깊이있는 논의를 통해 전체적인 AI 거버넌스 동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"면서 "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국내 AI 법률 제정 논의 과정에 잘 녹아들 수 있기를 바란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VxsVUlo0s" dmcf-ptype="general">코딧은 주요 정책 이슈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'코딧 글로벌 정책 리더스 포럼'을 정기적으로 개최,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.</p> <p dmcf-pid="KFzLFyj4pm" dmcf-ptype="general">방은주 기자(ejbang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, 장르 확장한다…내달 새앨범 '스키즈합 힙테이프' 11-15 다음 송혜교 서경덕, 독립운동가 ‘김마리아’ 알린다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