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밴드, 美 월 이용자 600만 돌파 작성일 11-15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네이버 밴드 지난달 MAU 604만명<br>3년 만에 미국 MAU 2배로 성장<br>방과후활동, 직장 등 다방면서 인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U9WM9HEq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XpO2phLb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네이버 밴드는 지난달 미국 MAU 604만명으로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. (사진=네이버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is/20241115094800428sdtd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FpR0NRuSV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is/20241115094800428sdt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네이버 밴드는 지난달 미국 MAU 604만명으로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. (사진=네이버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9QtoQ0CBT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윤정민 기자 = 네이버 소셜 미디어 서비스 '밴드'가 지난달 기준 미국 월 이용자 수(MAU) 6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p dmcf-pid="ULk4hkP3Kv" dmcf-ptype="general">네이버 밴드는 지난달 미국 MAU 604만명으로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b65n6FO2S" dmcf-ptype="general">밴드는 미국 시장에서 2021년부터 매년 20% 이상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. 지난해 10월 500만 MAU를 돌파한 이후 1년 만에 100만명의 사용자가 신규 유입됐다. </p> <p dmcf-pid="76JucJqyql" dmcf-ptype="general">밴드는 미국에서 학생, 학부모, 코치 간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수요가 높은 학교와 방과후 활동(스포츠, 치어리딩, 댄스 등) 중심으로 성장했다. 현재 미국 내 활성 밴드의 65%가 학교·스포츠 그룹이다.</p> <p dmcf-pid="zNrQTrRuqh" dmcf-ptype="general">전체 활성 사용자 중 70% 이상이 해당 그룹의 밴드를 이용하고 있다. 미국 밴드 사용자 연령대 또한 10대와 40대가 각각 25%, 30대가 약 20%, 20대가 약 15%로 1040세대에 집중돼 있다.</p> <p dmcf-pid="qncfCc6FfC" dmcf-ptype="general">네이버 측은 미국 시장에서 밴드가 큰 인기를 얻은 배경에 대해 그룹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사용성이라고 말했다. 밴드는 밴드 리더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리더가 편리하게 그룹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</p> <p dmcf-pid="BfR0NRuSBI" dmcf-ptype="general">밴드는 공지사항, 일정 관리, 초대장, 라이브 등 그룹 소통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. 전화번호, 이메일,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 등의 정보를 노출하지 않아도 그룹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b6JucJqy2O" dmcf-ptype="general">네이버는 올해 미국 시장에서 밴드 사용성이 다양한 업무 그룹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. 업무 그룹에서 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지난해 대비 40% 이상 증가했다. 이들은 대부분 F&B, 소매업, 병의원, 물류·운송 기사부터 군인, 경찰, 소방관까지 현장에서 근무하거나 교대 근무를 수행하는 현장직이다.</p> <p dmcf-pid="KYFrbFOJ2s" dmcf-ptype="general">채윤지 네이버 밴드US 리더는 "밴드는 국내에서 쌓아온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방과후활동 시장에서 필수적인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917h47vaB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앞으로도 그룹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방과후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워크 그룹에서 밴드를 업무에 적용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"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2awPvwMUbr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alpaca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, '용감무쌍 용수정' 종영소감 "8개월 대장정 무사히 끝나" 11-15 다음 화웨이 "한국, ICT 발전 위해 기업 차별 금지·공평한 기회 부여를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