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기 정숙, 수위 아슬하네… "아기 원치 않으면? 기절시켜서 하면 돼" (나솔사계)[종합] 작성일 11-15 1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ZcIYOJqF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Q1z47va7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03008513scee.png" data-org-width="1083" dmcf-mid="0yP9xKGkp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03008513scee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XAOWsdz7C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레전드 기수인 10기 정숙이 임신과 관련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. </p> <p dmcf-pid="BZcIYOJqpI" dmcf-ptype="general">14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(이하 ‘나솔사계’)에서는 ‘솔로민박-돌싱 특집’으로 ‘나는 SOLO’(나는 솔로) 출신의 10기 정숙, 10기 영숙, 10기 영자, 16기 영자, 22기 영숙 돌싱녀들이 '솔로민박'에 등장하며 다시 한번 사랑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b5kCGIiBz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다시 찾아오게 된 계기에 대해 10기 정숙은 "인연이 없다"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더니 "이번에는 요리 안하겠다. 제 남자한테만 해줄 거다. 요리 안 하고 대화 좀 많이 하고 데이트 많이 하고 싶다"는 욕망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KA2Mgxph3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숙은 "혼자 나가지 않으리라. 옆에 꼭 두고 같이 가리라"고 의지를 다졌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cVRaMUlF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03010106mxqg.jpg" data-org-width="1069" dmcf-mid="UIU57ZwM3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03010106mxq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2kfeNRuSur" dmcf-ptype="general">미리 도착했던 10기 영숙을 보던 정숙은 달라진 얼굴에 "누구?"라며 알아보지 못하더니 "어머나. 이 가시나. 환장한다"라고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. 영숙은 "언니 왜 이렇게 회춘했냐"고 칭찬하자 정숙은 "조금 땡기고 난리 쳤다"고 솔직한 답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VgB6i8ts0w" dmcf-ptype="general">남자 출연자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영숙이 "우리 언니 왜 (가슴이) 더 커졌지"라고 의문을 표했고, 정숙은 "원래 컸어. 줄였는데도 이 정도다"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.</p> <p dmcf-pid="fabPn6FO0D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보던 데프콘은 "무슨 말씀을 드려야 될 지 모르겠다"고 당황하더니 "이게 돌싱 분들끼리 있으면 거침없이 한다"고 수습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4NKQLP3IzE" dmcf-ptype="general">정숙은 "집안 자체가 그렇다. 우리 엄마가 H다. 할머니 G, 작은 이모가 F, 큰 이모가 E"며 "우리 목욕탕 가잖아? 다 시선 집중이다"고 거침 없는 모습을 보였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NKQLP3IF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03011457liwc.jpg" data-org-width="1050" dmcf-mid="uF4dje7vU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03011457liw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j9xoQ0Cpc" dmcf-ptype="general">정숙의 거침 없는 모습은 예고편에서도 계속 됐다.</p> <p dmcf-pid="PA2MgxphFA" dmcf-ptype="general">정숙은 자기소개 타임에 남자 출연자에게 "(정관) 수술 하지 않았냐"고 물었다. 이어 정숙은 "좋아하는 여자가 당신 닮은 애 하나 낳고 싶다(고 하면 어떡할 거냐)"는 질문을 던졌다.</p> <p dmcf-pid="Q1EhHCnbUj" dmcf-ptype="general">허락 하지 않으면 못 낳지 않냐는 답변에 정숙은 "재워서 하면 된다. 이렇게 딱 재워서. 기절시켜서 이렇게"라고 매운맛 토크를 선보였다. </p> <p dmcf-pid="xtDlXhLK3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SBS Plus</p> <p dmcf-pid="yoq8J41m3a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제19회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성공적 개최’ 11-15 다음 시너, 무실세트 조 1위로 파이널스 준결승 진출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