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밴드, 미국서 통했다...월간 이용자 수 600만 돌파 작성일 11-15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FGDhkP3b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e83BtsdB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네이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oneytoday/20241115105945155mvfj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5WGDhkP3f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oneytoday/20241115105945155mvf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네이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9uT5Sg2bj" dmcf-ptype="general">네이버(NAVER)의 그룹형 소셜 미디어 '밴드'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3xV17ZwM2N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네이버에 따르면 밴드는 지난달 기준 미국 MAU(월간활성이용자수) 604만명을 기록했다. 밴드는 미국 시장에서 2021년부터 매년 20% 이상 성장세를 이어왔다. 지난해 10월에는 500만 MAU를 돌파한 후 1년 만에 100만명의 사용자가 신규 유입됐다.</p> <p dmcf-pid="0bpSXhLKVa" dmcf-ptype="general">밴드는 미국에서 학생, 학부모, 코치 간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 니즈가 높은 학교와 '방과 후 활동'(스포츠, 치어리딩, 댄스 등과 같은 방과 후 활동)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했다. </p> <p dmcf-pid="pTOncJqyVg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미국 내 활성 밴드의 65%가 학교 및 스포츠 그룹이며, 전체 활성 사용자 중 70% 이상이 해당 그룹의 밴드를 이용하고 있다. 미국 밴드 사용자 연령대는 10대와 40대가 각각 25%, 30대가 약 20%, 20대가 약 15%다. </p> <p dmcf-pid="Ud60bFOJKo" dmcf-ptype="general">채윤지 네이버 밴드US 리더는 "밴드는 국내에서 쌓아온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방과 후 활동 시장에서 필수적인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"며 "앞으로도 다양한 워크 그룹에서 밴드를 업무에 적용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NJb6qyjbL" dmcf-ptype="general">김승한 기자 winone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지스타 2024] 신작 체험에 2시간 줄 서야…부산 들썩 11-15 다음 소상공인연합회 "배달앱 상생방안, 수수료 부담 완화 진전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