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히든페이스' 송승헌 "노출신? 여배우보단 부담 덜하죠" [MD인터뷰①] 작성일 11-15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lTx4LKGa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WHJxj41k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히든페이스' 송승헌/스튜디오앤뉴, 쏠레어파트너스(유), NEW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ydaily/20241115122055425kiwh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2i5YuSgk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ydaily/20241115122055425kiw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히든페이스' 송승헌/스튜디오앤뉴, 쏠레어파트너스(유), NEW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ng3ZBWAAM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로사 기자] 배우 송승헌이 노출신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Nc73VZwAx" dmcf-ptype="general">송승헌은 1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'히든페이스' 인터뷰에서 "'인간중독' 때도 마찬가지지만 김대우 감독님이 아니었다면 못했을 것"이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QRJZWUloaQ" dmcf-ptype="general">'히든페이스'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(조여정)의 행방을 쫓던 성진(송승헌)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(박지현)가 나타나고,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(色)다른 밀실 스릴러. 송승헌은 수연의 약혼자이자 지휘자 성진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xRJZWUloj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송승헌은 노출 연기에 부담은 없느냐고 묻자 "감독님이 기존에 하셨던 작품들을 보면 노출을 위한 노출이 아니다. 그런 장면이 나올 수밖에 없이 설득력 있게 영화를 만드신다"며 "그래서 저희도 편하고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었다. 디렉션도 정확하게 해주신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yIl62Jqyc6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여자 배우보단 부담이 덜하다. 전 보여줄 것도 없다"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WFpAosdzj8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히든페이스'는 오는 20일 개봉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히든페이스' 송승헌 "'기생충' 조여정에 묻어가면 되겠다 농담하기도" [MD인터뷰②] 11-15 다음 박지현 “곤지암 샤바샤바 귀신, 대본에 없돈 ‘빙의’ 즉흥 연기” 비화 공개(씨네타운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