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히든페이스' 송승헌 "'기생충' 조여정에 묻어가면 되겠다 농담하기도" [MD인터뷰②] 작성일 11-15 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o8SOXDxa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RbmkvaVk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히든페이스' 송승헌/스튜디오앤뉴, 쏠레어파트너스(유), NEW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ydaily/20241115122053540vgqh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GIfbRuSo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ydaily/20241115122053540vgq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히든페이스' 송승헌/스튜디오앤뉴, 쏠레어파트너스(유), NEW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lAuF2XDoa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로사 기자] 배우 송승헌이 조여정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mLtHzTNgg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'히든페이스' 주역 송승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bOg3ZBWAAo" dmcf-ptype="general">'히든페이스'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(조여정)의 행방을 쫓던 성진(송승헌)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(박지현)가 나타나고,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’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(色)다른 밀실 스릴러. 송승헌은 수연의 약혼자이자 지휘자 성진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KjxWltsdA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송승헌은 "조여정은 베테랑이다. 후배지만 현장에서 상대방을 든든하게 만들어준다"며 "'기생충'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다녀온 조여정에게 묻어가야겠다고 농담하면서 촬영했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dmcf-pid="93vQfnbYA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정재 선배의 '오징어 게임'도 한국 작품인데 해외로 가지 않았나. 예전이라면 상상 못했던 일이다. K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시기가 왔으니까 행복한 시기에 배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낀다. 더 조심해서 작품을 만들어야 하고, 책임감을 더더욱 느껴야 하는 시기라 생각한다. 아마 '이 작품으로 해외 나가야지'하고 연기하는 사람은 없을 거다. 그래도 해외 다녀온 친구랑 하게 돼서 좋았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2QzDjhLKki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히든페이스'는 오는 20일 개봉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, 강남집 25억 차익에...율희 "양육비 200만원" 끌올→비난 쇄도 [종합] 11-15 다음 '히든페이스' 송승헌 "노출신? 여배우보단 부담 덜하죠" [MD인터뷰①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