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대우 감독 “조여정 늘 새로워…방자전 출연 욕심도 없길래, 내가 찾던 춘향”(씨네타운) 작성일 11-15 1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8A8jhLKR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AWAyphLn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24032609wzmt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QCph0f5rM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24032609wzm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RrRwWA8M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파워FM ‘박하선의 씨네타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24032829rxgk.jpg" data-org-width="906" dmcf-mid="xUSgltsdd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24032829rxg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파워FM ‘박하선의 씨네타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dsdmGkPd7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HOFOt9HEJu" dmcf-ptype="general">김대우 감독이 배우 조여정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X141fnbYdU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'박하선의 씨네타운'에는 영화 '히든 페이스'의 배우 조여정, 박지현, 김대우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ZTzT7P3IM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여정은 김대우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"배우는 게 참 많은 거 같애요. 제가 연기하는 사람으로서 좀 부족한 감수성이 많다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감독님하고 작업하면서 되게 채워지는 것 같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5MwMDyj4i0" dmcf-ptype="general">김대우 감독 또한 조여정과의 10년 만의 만남에 대해 "조여정이라는 사람은 하나지만 이 업계랄까요? 이 분야에 있으면서 계속 변신해 나가는 것 같아요. 그래서 같은 사람을 만났지만 다른 배우라는 생각으로 전했던 거가 그렇게 잘 기억나지 않게 잘 하더라고요"라고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1pxpQNf5n3" dmcf-ptype="general">박하선은 김대우 감독에게 "처음에 방자전으로 조여정 배우님과 감독님이 만났을 때. 리딩 1번 없이 그냥 같이 작품하고 싶다고 하셨다던데"라고 물었다.</p> <p dmcf-pid="tVaVgOJqiF" dmcf-ptype="general">김대우 감독은 "사실 조여정 씨가 거의 영화로는 데뷔작에 가까웠어요. 근데 끌림이라고 그럴까요? 그런 게 없더라구요. 매니저랑 왔는데 너무 태연하게 앉아서. 이 영화를 무척 하고 싶지만 또 그 하고싶은 것 때문에 잃거 있는 거는 없더라구요. 그래서 아 이 사람이다. 내가 생각한 춘향이다. 제가 생각한 춘향이는 그런 사람이었거든요. 그래서 대본 리딩 이런 건 생각도 못 한 것 같아요. 그냥 미팅 끝나고 나가자마자 제작자한테 "내가 생각한 춘향이야" 뭐 이렇게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"라며 과거를 떠올렸다.</p> <p dmcf-pid="FQEQkvaVMt" dmcf-ptype="general">또 그는 조여정에 대해 "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는 배우"라고 하면서 "자기애라는 게 자뻑 뭐 그런 말도 있지만 네 그런 거가 아니고 자기 확신이 있더라구요. 그래갖고 난 무조건 돼 뭐 이런 성향이 있다"라고 이야기했다. 박하선은 "그런 확신이 영화에서도 느껴졌다"라고 공감했다.</p> <p dmcf-pid="3BiBJDxpe1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0I3IF2XDJ5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준혁 "'좋나동' 시즌2, 팬들이 원한다면…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"[인터뷰②] 11-15 다음 '50억 기부' 이승기, 후배들 위해 법정 섰다 "정산금 고통 받지 않기를"[종합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