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준혁 "'좋나동' 시즌2, 팬들이 원한다면…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"[인터뷰②] 작성일 11-15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hSWqxphT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WG5ViBWC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이준혁. 제공| 에이스팩토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123947261qgqp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0cojT0Cnv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123947261qgq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이준혁. 제공| 에이스팩토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YH1fnbYv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정혜원 기자] 배우 이준혁이 '좋거나 나쁜 동재'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. </p> <p dmcf-pid="zGXt4LKGCX" dmcf-ptype="general">이준혁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'좋거나 나쁜 동재' 종영을 맞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"'팬분들이 원한다면 시즌2가 나올 것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qiLNv3IiTH" dmcf-ptype="general">'좋거나 나쁜 동재'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'비밀의 숲'의 스핀오프로, 스폰 검사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현재로 인정받고 싶은 검사 서동재의 화끈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. </p> <p dmcf-pid="BnojT0CnTG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'비밀의 숲'을 통해 '느그동재', '우리동재'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던 이준혁은 서동재의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'좋거나 나쁜 동재'를 통해 현재 서동재의 이야기를 그렸다. </p> <p dmcf-pid="bgNkYuSgWY" dmcf-ptype="general">이준혁은 여전히 얄밉고 능청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짠한 서동재의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큰 사랑을 받았다. 특히 그는 살인범에게서 살아남고, 공사 현장에서 촬영을 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KajEG7valW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이준혁은 "진짜 힘들었다. 영하인 날씨에 묶여있는게 예전에 '비밀의 숲2' 때도 납치되었을 때 힘들었는데, 이번에는 한 단계 더 힘들었다"라며 "또 여러 작품 촬영이 겹쳐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"고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NADHzTNy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이준혁. 제공| 티빙 '좋거나 나쁜 동재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123949445uyul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pAEm5bYcS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123949445uyu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이준혁. 제공| 티빙 '좋거나 나쁜 동재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yYZ2Jqyy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요즘에는 재활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. 취미가 재활이다. 재활 운동이 요즘 사회가 경쟁이 심한데, 어깨를 들면 '잘했다'고 칭찬을 해준다. 웨이트나 이런걸 할 때 몸을 파괴하는 운동을 했는데, 지금은 나를 위한 운동을 하고 았으니까 추천한다"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VWG5ViBWv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준혁은 '좋거나 나쁜 동재' 출연을 후회했다며 "'내가 왜 동재를 해서 대사는 많고, 여기에 묶여서 춥고, 회의를 설날에도 모여서 해야하지' 생각했다"라며 "그치만 이런 순간들이 너무 많았지만, 감사한 스태프들이 많았다. 그래서 덕분에 현장에서 힘을 받았던 점이 좋았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fYH1fnbYTS" dmcf-ptype="general">이준혁은 '좋거나 나쁜 동재' 시즌2에 대해 "사실 나온 것 자체가 팬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, 필요해야 나올 것 같다. 아무도 안 보고 싶은데 할 수는 없다. 다시 동재를 하게 된다면 예전의 동재와는 다른, 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 하게 될 것 같다"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.</p> <p dmcf-pid="4t3uMA8tTl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前 라이즈 승한, 내년 하반기 솔로 데뷔한다 [전문] 11-15 다음 김대우 감독 “조여정 늘 새로워…방자전 출연 욕심도 없길래, 내가 찾던 춘향”(씨네타운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