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대 공대 출신 주우재, 하하와 촬영 중 불화 터졌다 “내 구역”(놀면 뭐하니) 작성일 11-15 1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TQVp41mn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3aJfnbYd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30639294sjwp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zwEaxj41i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30639294sjw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ucoPaVZd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놀면 뭐하니?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30639483isvv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ZwjRc6FM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30639483isv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놀면 뭐하니?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S693VZwRt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dmcf-pid="25nMKe7vn1" dmcf-ptype="general">하하와 주우재가 자존심을 건 홍대 쟁탈전을 벌인다.</p> <p dmcf-pid="VUAL6g2XR5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6일 방송되는 MBC ‘놀면 뭐하니?’(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/작가 노민선)에서는 도심 속 가을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. 홍대 거리의 가을을 즐기러 간 하하, 주우재, 미주는 서로 핫플을 소개하겠다고 티격태격 경쟁을 펼쳐 관심을 집중시킨다.</p> <p dmcf-pid="f0Ni4LKGiZ" dmcf-ptype="general">자칭 ‘마포구 보안관’ 하하는 “내가 실제로 마포구 홍보대사도 했다”라면서 홍대 거리를 꿰고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나선다. 이에 맞서 주우재는 “나는 진짜 홍대생”이라면서 “여기가 내 구역이었다”라고 자존심을 건 대결을 예고한다.</p> <p dmcf-pid="4wBpYuSgMX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 속 ‘마포구 보안관’ 하하와 ‘진짜 홍대생’ 주우재는 차 안에서부터 불붙은 경쟁을 펼친다. 그 사이 ‘홍대 자취 경력10년’을 내세운 미주는 명함도 못 내민 채, 양쪽 귀에서 피가 나고(?)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8N0Zh1meM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하하와 주우재는 경상도 삼천포에서 놀러 온 소녀팬들을 이끌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. 홍대 거리 가이드를 자처한 두 사람은 소녀팬들에게 홍대 핫플을 소개하겠다며 앞장서지만, 꼬일 대로 꼬여버린 뜻밖의 상황과 마주한다.</p> <p dmcf-pid="6TQVp41meG" dmcf-ptype="general">소녀팬들 앞에서 체면을 구긴 하하는 “자존심 너무 상해”라고 말하면서 충격에 휩싸이고, 주우재는 자존심을 세울 방법을 모색한다. 미주는 “오빠들 홍대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”라며 실망감을 드러내,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.</p> <p dmcf-pid="PmKuHzTNLY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dmcf-pid="QeGSETNfRW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돌싱글즈6' 이혼과 다시사랑찾기를 자극성 없이 담담하게 보여주는 게 미덕 11-15 다음 올해를 대표하는 어린 승용마 가리는 2024년 YOUNG HORSE CUP & JUNIOR CUP 성료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