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승헌 "'인간중독' 임지연-'히든페이스' 박지현 공통점은…촬영서 확 달라져"[인터뷰③] 작성일 11-15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L2Qqxphy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N8e9dzT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송승헌. 제공ㅣ스튜디오앤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141514988kmju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QLdaQNf5W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141514988kmj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송승헌. 제공ㅣ스튜디오앤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j6d2Jqyh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송승헌이 김대우 감독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배 임지연과 박지현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YwegPaVZT0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히든페이스'(감독 김대우) 개봉을 앞둔 배우 송승헌이 15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GrdaQNf5W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송승헌은 김대우 감독의 '인간중독'에서 함께한 임지연과 이번 작품에서 함께한 박지현에 대해 "물론 둘 다 신인 때고 해서되게 낯을 가렸다. 그런데 촬영 들어가면 달라지는 친구들이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H25UYuSglF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사석에서는 수줍음도 많고 낯가리는데 촬영 들어가면 변하는 점들이 지연이 때도 그렇고, 이번에 지현이 때도 되게 놀라는 포인트들이 있었다. 차이점보다도 그런 점들이 '앞으로도 되게 잘하겠다 이 친구들'이라는 느낌을 받았다"며 "그런 점이 둘이 비슷했던 것 같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XV1uG7vayt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송승헌은 박지현의 전작에 대해 "박지현 배우가 함께한다는 얘기를 듣고 '곤지암'을 봤다. 보다가 밤에 혼자 불을 몇 번이나 켰다. 너무 무서웠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Zft7HzTNy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되게 날 것의 영화같지 않나. 신인들이지만 연기를 오래 준비하기도 했다고 하더라.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(박지현이)'인간중독' 시사회에 왔었다고 한다. 거기서 '나도 연기를 해야지'했다는 얘기를 얼마 전에 들었다. 그 때 연기를 준비하고 그랬다더라"라고 전해 남다른 인연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560B5bYcv5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20일 개봉하는 '히든페이스'는 실종된 약혼녀 ‘수연’(조여정)의 행방을 쫓던 ‘성진’(송승헌) 앞에 ‘수연’의 후배 ‘미주’(박지현)가 나타나고, 사라진 줄 알았던 ‘수연’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(色)다른 밀실 스릴러다.</p> <p dmcf-pid="1Ppb1KGklZ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·서장훈 떠난 자리, 데프콘 합류한 ‘동훌륭’…공존의 메시지로 새 출발 11-15 다음 [Y터뷰] 이준혁 "잘생긴 외모? 감독님들이 선호하는 얼굴 아니었다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