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역시 韓 쇼트트랙 기대주' 주재희, 또 주니어 세계 신기록 작성일 11-15 24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9/2024/11/15/0003959357_001_2024111514161436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한국 쇼트트랙 주니어 대표팀. 대한빙상경기연맹</em></span><br>한국 쇼트트랙 기대주 주재희(한광고)가 올 시즌 월드컵에서 주니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.<br><br>15일 대한빙상경기연맹(회장 윤홍근ㆍ제너시스BBQ 그룹 회장)에 따르면 주재희는 15일(한국 시각)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린 '2024/25 국제빙상경기연맹(ISU) 쇼트트랙 월드컵' 주니어 2차 대회 남자1000m 예비 예선 5조에서 1분22초352를 찍었다. 남자 1000m 주니어 세계 기록이다.<br><br>주재희는 지난 1차 대회 남자부 1000m 예선에서 1분23초508로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. 2차 대회에서 자신의 기록을 무려 1초 이상 앞당겼다.<br><br>올해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에서 주재희는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. 올 시즌 주니어 월드컵 시리즈에서도 잇따라 세계 신기록을 세우는 등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.<br><br>한국 선수들은 이날 진행된 남녀 개인전 500m와 1, 2차 레이스 1000m, 1500m는 물론 단체전에서도 모두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. 대표팀은 지난 1차 대회에서 무려 7개의 금메달과 은 3개, 동 4개를 따낸 바 있다.<br><br>대표팀은 16일(한국 시간) 진행되는 남녀 500m 1차 레이스와 1500m, 혼성 계주 종목 금메달에 도전한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다시 돌아온 '스키 전설'...린지 본, 은퇴 5년 만에 현역 복귀 11-15 다음 배드빌런, 파격 비주얼 변신…19일 ‘숨’ 컴백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