빽가 “털 혐오스러워 중학교 때부터 왁싱, 이름 뜻 오해받아”(컬투쇼) 작성일 11-15 1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Ls3xj41J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aCUekP3i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빽가 (뉴스엔 DB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0042236xgp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3hAG2JqyJ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0042236xgp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빽가 (뉴스엔 DB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lFQwWA8MB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dmcf-pid="u5KgT0CnJq" dmcf-ptype="general">코요태 빽가가 중학교 때부터 왁싱을 해온 사실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7kTBLme7Lz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'두시탈출 컬투쇼'(이하 '컬투쇼')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. </p> <p dmcf-pid="zDWKgOJqR7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빽가는 "제가 중학교 때부터 왁싱을 했다. 갑자기 안 나던 게 나서 혐오스러워서 왁싱을 그때부터 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OZ4cSg2J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잠깐 아파서 오랫동안 못할 때가 있었다. 셀프로 하다가 (왁싱)숍에 갔는데 직원분이 보더니 '오우 이래서 빽가예요?'라고 하는 거다. 완전 미는 걸 '빽'이라고 하잖나. 제 그거 때문에 그랬었다. 그래서 균디도 초반에 저에게 '왁가'라고 별명을 지어줬다"고 왁싱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BPNWKe7vL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빽가는 지난 2004년 코요태 6집 앨범에 합류하며 데뷔했다.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사진작가로도 이름을 알린 그는 지난 2009년 뇌종양 판정을 받아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 빽가는 이듬해인 2010년 뇌종양 수술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b19ayphLnp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dmcf-pid="KdD58o9Hi0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, 억대 갈취 피해… 소속사 "지속적 협박에 법적 대응 결심" 11-15 다음 송혜교, 서경덕과 ‘13년간’ 애국선행 “여성 독립운동가 ‘김마리아’ 국내외 알려”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