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수, 억대 갈취 피해… 소속사 "지속적 협박에 법적 대응 결심" 작성일 11-15 1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김준수, 억대 갈취 피해 뒤늦게 알려져<br>소속사 "지속적 협박에 법적 대응 결심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EgXfnbYt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cLG2JqyY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준수가 한 여성에게 수억 원을 갈취당했다. 팜트리아일랜드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ankooki/20241115150038589uhyj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0NAtPaVZX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ankooki/20241115150038589uhy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준수가 한 여성에게 수억 원을 갈취당했다. 팜트리아일랜드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rj16g2X14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한 여성에게 수억 원을 갈취 피해를 입었다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7mAtPaVZHf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소속사 팜트리 아일랜드 측은 김준수의 협박 피해와 관련, 강경 대응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zscFQNf5H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BJ로 활동해 온 A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. A씨는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무려 101차례에 걸쳐 김준수에게 8억4000만 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q6KkXqyj52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"A씨는 김준수와의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을 가지고 녹음한 뒤 이를 SNS에 유포하겠다는 위협과 함께 '김준수의 잘못이 없는 걸 알지만, 연예인은 사실이 아닌 기사 하나만 나와도 이미지가 실추되고, 김준수는 방송에도 출연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미지를 다시 회복할 수 없을 것'이라는 발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박을 이어왔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BP9EZBWAH9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특히 A씨는 김준수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협박을 이어갔다. 이번 사건에서 김준수는 명백한 피해자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. 김준수는 자신뿐만 아니라 A씨의 공갈협박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,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됐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bQ2D5bYcYK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이 사건은 법원의 영장재판 단계에 있다. 글 말미 소속사는 "이번 사건을 통해 부당한 협박과 공갈 행위가 얼마나 심각하고 악의적인 범법 행위인지 다시 한번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라며, 당사는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약속드린다"라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KtY6ETNftb" dmcf-ptype="general">우다빈 기자 ekqls0642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빌리프랩 대표, 기획안 유사성 의혹에 입 열었다.."전혀 달라” [인터뷰①] [단독] 11-15 다음 빽가 “털 혐오스러워 중학교 때부터 왁싱, 이름 뜻 오해받아”(컬투쇼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