女학생 몰리는 스포츠클라이밍 "男과 기량차 적어 인기" 작성일 11-15 19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9/2024/11/15/0003959418_001_2024111515311237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'2024 여학생 스포츠클라이밍 교실'에 참여한 여학생들이 관련 교육을 받고 있다. 대한산악연맹</em></span><br>청소년기 여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스포츠 참여 독려 등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 '2024 여학생 스포츠클라이밍 교실'이 기대 이상의 참여 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종료했다.<br> <br>15일 대한체육회와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올해 진행한 '2024 여학생 스포츠클라이밍 교실'은 서울, 대구, 광주, 강원 제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운영했다. 이들 지역에서 12차례에 걸쳐 관련 교육을 진행했고, 1800여 명이 참여했다.<br> <br>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이 지난 '2024 파리올림픽'을 통해 많이 알려진 덕분에 각 지역마다 수강생들이 예상치를 훨씬 웃돌게 몰렸다는 후문이다. 참여자들은 기초 교육과 안전 교육부터 리드 및 볼더의 심화 과정까지 폭넓은 교육을 받았다. 또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가 직접 코칭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, 기량을 향상 시켰다.<br> <br>스포츠클라이밍은 성별에 따른 기량 차이가 크지 않아 여학생들이 초보 단계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종목이다. 이 같은 특징 때문에 유·청소년 여학생들의 참여가 늘었다는 것이 교육 주최 측의 설명이다.<br> <br>손중호 대한산악연맹 회장은 "여학생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은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"며 "여학생들도 훈련을 잘 받으면 웬만한 남학생들을 능가하는 실력 발휘가 가능해 여학생들에게 더 인기를 끄는 스포츠"라고 밝혔다.<br> <br>'2024 여학생 스포츠클라이밍 교실'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이 주관했다.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을 후원했다.<br><br><div style="border:1px solid #e6e6e6; padding:25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 color:#404040;;"><strong style="display:block; font-weight:normal; color:#000; margin-bottom:10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">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.</strong><ul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이메일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jebo@cbs.co.kr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카카오톡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@노컷뉴스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사이트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https://url.kr/b71afn</span></li></ul></div> 관련자료 이전 '스키 여제'가 돌아온다…린지 본, 은퇴 5년만에 현역 복귀 선언 11-15 다음 김소이, 전소민·공민정과 학부모 모임? 영어유치원 극성맘 변신 (오늘도 지송합니다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