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용수정' 권화운, 종영 소감 "모든 순간이 행복하고 감사" 작성일 11-15 10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LI3Lme75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QcYQNf5G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권화운이 ‘용감무쌍 용수정’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. 935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ankooki/20241115153704211uxib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uMw7P3IY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ankooki/20241115153704211uxi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권화운이 ‘용감무쌍 용수정’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. 935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06c0f5rGM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권화운이 ‘용감무쌍 용수정’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pPkp41mHx" dmcf-ptype="general">권화운은 15일 종영하는 MBC ‘용감무쌍 용수정’에서 재벌 3세 주우진으로 변신, 상류층의 화려한 외면과는 다르게 상처로 가득한 우진의 어두운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.</p> <p dmcf-pid="uATzAlo9YQ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권화운은 통해 “8개월 동안 ‘용감무쌍 용수정’ 팀과 가족같이 지내면서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감사했다. 모두가 합심해 더 좋은 장면을 만들 수 있었다”며 “시시콜콜한 담소와 웃음으로 가득 찼던 현장이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”라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7cyqcSg2Z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드라마는 끝났지만 끝은 또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. 행복했던 기억을 가슴에 품고 시청자분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저도 계속 정진해 나가겠다. ‘용감무쌍 용수정’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”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zYqJYuSgG6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권화운은 여심을 녹이는 눈빛부터 애절한 감성 연기, 상황에 따라 변하는 말투와 표정 등 캐릭터의 변주하는 감정선을 유려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. 특히, 자신을 십수년간 조롱하고 휘둘러온 어머니(이승연)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공감을 끌어올렸다. </p> <p dmcf-pid="qGBiG7va58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15년 영화 ‘연평해전’으로 데뷔한 권화운은 연극 ‘갈매기’ 외에도 드라마 ‘이벤트를 확인하세요’ ‘마우스’ ‘달이 뜨는 강’ ‘의사요한’ ‘SKY 캐슬’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BTLh2Jqy54" dmcf-ptype="general">우다빈 기자 ekqls0642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히든페이스’ 송승헌 “배우로서 일탈 경험? 재밌죠”[인터뷰③] 11-15 다음 "송강호가 선택한 감독"…신연식 감독, '삼식이 삼촌' 찍고 '1승'으로 韓최초 배구 영화 도전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