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지스타] '아크 레이더스' 제작진 "희망과 매력 있는 세계관 그려냈다" 작성일 11-15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Ewz3vaV0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YHR8Ulo3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포즈 취하는 '아크 레이더스' 제작진 (부산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넥슨의 스웨덴 소재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'아크 레이더스'를 개발하고 있는 스벤 그런드버그 브랜드 디렉터(오른쪽)와 다니엘레 비텔리 PD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4.11.15 jujuk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yonhap/20241115161059246etz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yGM4phLF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yonhap/20241115161059246etz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포즈 취하는 '아크 레이더스' 제작진 (부산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넥슨의 스웨덴 소재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'아크 레이더스'를 개발하고 있는 스벤 그런드버그 브랜드 디렉터(오른쪽)와 다니엘레 비텔리 PD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4.11.15 jujuk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GXe6uSgUp" dmcf-ptype="general">(부산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"멸망 후 세계를 다룬 동종 장르 게임이 암울하고 군사적인 느낌을 강조하는데, 우리는 '희망과 매력'이 있는 세계관을 그리고 싶었습니다."</p> <p dmcf-pid="FkD7FSg2p0" dmcf-ptype="general">넥슨의 스웨덴 소재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스벤 그런드버그 브랜드 디렉터는 15일 부산 벡스코(BEXCO)에서 열린 지스타 2024 현장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.</p> <p dmcf-pid="3Ewz3vaV73" dmcf-ptype="general">'아크 레이더스'는 3인칭 시점으로 넓은 맵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협동·경쟁하며 값진 아이템을 모으고 탈출하는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으로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0Drq0TNfuF" dmcf-ptype="general">플레이어는 인류를 멸망시킨 의문의 기계 생명체 '아크'가 점령한 지상으로 올라가 생존에 필요한 물자를 모은 뒤 무사히 지하 기지 '스페란자'로 귀환해야 한다.</p> <p dmcf-pid="pt3oeKGkFt" dmcf-ptype="general">다니엘레 비텔리 '아크 레이더스' PD는 "우리는 이 게임 세계관을 '포스트 아포칼립스'(멸망 후)가 아니라 멸망 후로부터 긴 시간이 지난, '포스트 포스트 아포칼립스'라고 정의한다"며 "플레이어들이 탐험하고 싶고, 호기심을 자아내는 세계관을 만들고자 음향과 시각 효과에 특히 공을 들였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UF0gd9HEu1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시장에 쏟아지고 있는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u3paJ2XDp5" dmcf-ptype="general">스벤 디렉터는 "시청각적 요소가 가장 큰 차별점이고, 판타지적인 서사와 잘 맞닿아 있는 세계관도 강점"이라며 "다른 플레이어와 싸우지 않고 조용히 퀘스트를 완료하고 탈출하는 방향으로도 충분히 플레이할 수 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7yYxf0CnzZ" dmcf-ptype="general">스웨덴 특유의 게임 개발 문화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.</p> <p dmcf-pid="zWGM4phLpX" dmcf-ptype="general">스벤 디렉터는 "스웨덴은 PC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게임 개발이 시작됐고, 1990년대에는 '아미가'나 '코모도어' 같은 콘솔 게임기용 게임도 만들었다"며 "겨울이 길고 해가 잘 안 들다 보니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것도 영향을 미친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YHR8UlozH" dmcf-ptype="general">jujuk@yna.co.kr</p> <p dmcf-pid="buzco8tsuY" dmcf-ptype="general">▶제보는 카톡 okjeb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연합뉴스. 무단전재 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준혁 “외모 칭찬 쑥스러워....하얀 얼굴이 싫었다” (인터뷰) 11-15 다음 [가봄] “카페도 좋고 게임도 재밌어요”… 크래프톤 부스, 지스타서 큰 인기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