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민선·이나현·김민지, 빙속 4대륙선수권 팀 스프린트 은메달 작성일 11-15 17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15/0001206616_001_20241115164817612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김민선</strong></span></div> <br>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과 최고 기대주 이나현, 김민지가 2024-2025 국제빙상경기연맹 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팀 스프린트 은메달을 합작했습니다.<br> <br> 세 선수는 오늘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YS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1분29초26의 기록으로 캐나다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.<br> <br> 3위는 1분30초36에 결승선을 끊은 카자흐스탄입니다.<br> <br> 팀 스프린트는 3명의 선수가 400m 트랙을 3바퀴 도는 경기로 한 바퀴를 돌 때마다 1명씩 대열에서 빠지고 마지막 바퀴에서는 1명이 뜁니다.<br> <br> 한국은 600m 지점까지 1위를 유지했으나 이후 2위로 밀렸습니다.<br> <br> 김준호, 차민규, 조상혁이 출전한 남자 팀 스프린트에선 1분22초37의 기록으로 5개 팀 중 4위에 그쳤습니다.<br> <br> 장거리 간판 정재원은 남자 1,500m에 출전해 1분48초80의 기록으로 19명의 선수 중 8위에 올랐습니다.<br> <br> (사진=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드라마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 돌풍 11-15 다음 SM 아티스트→연습생까지, 내년 1월 ‘SMTOWN LIVE’ 개최 [공식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