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 민지·하니, 빛나는 유닛 화보… 日 매거진 장식 작성일 11-15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PniOg2XN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7fVg6FON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슈푸르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64839599jlkb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z7qzeKGkg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64839599jlk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슈푸르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q84NQ0Cce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그룹 뉴진스(NewJeans)의 민지와 하니가 일본 라이프 매거진 ‘슈푸르’(SPUR)의 표지를 장식했다. </div> <p dmcf-pid="K9xQke7voR" dmcf-ptype="general">슈푸르는 15일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를 통해 민지와 하니가 함께한 내년도 1월호 표지를 공개했다. 두 사람이 유닛으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.</p> <p dmcf-pid="9Dlh0TNfgM" dmcf-ptype="general">화보 속 민지와 하니는 클로즈업 샷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. 이들은 각자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샤넬과 구찌의 겨울 옷을 입고, 서로 얼굴을 맞댄 포즈를 통해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뽐냈다.</p> <p dmcf-pid="2mTvuYc6gx" dmcf-ptype="general">슈푸르는 “촬영장에서 화목하게 수다를 떨거나 스태프들과 소탈하게 소통하는 꾸밈없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”며 “두 사람의 인터뷰에서는 서로의 관계성이나 이들 사이 추억의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VZuUxqyjoQ" dmcf-ptype="general">민지와 하니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슈푸르 2025년 1월호는 오는 22일 발행된다.</p> <p dmcf-pid="fz4faP3IcP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다나, 30대부터 원형탈모 어쩌나‥관리 비용도 어마어마(프리한닥터) 11-15 다음 드라마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 돌풍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