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유, '병원비 구걸' 누리꾼 돕다 사기 피해…SNS 멀리한 이유('프리한닥터') 작성일 11-15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yeZFSg2C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eZojxphv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아이유. 출처| tvN '프리한 닥터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170946002dmiw.pn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pgBshj41y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tvnews/20241115170946002dmiw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아이유. 출처| tvN '프리한 닥터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itNke7vSq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정혜원 기자]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선행을 베풀었다가 상처를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znFjEdzThz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'프리한 닥터'에서는 대중의 도 넘는 행동으로 고통받는 스타들의 일화가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qL3ADJqyv7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최근 노홍철은 한 승객의 요청으로 좌석을 변경해줬는데, 해당 좌석이 원래 좌석보다 좁은 좌석이었다. 이에 그는 당황스러워했고, 이를 들은 이지혜는 "동일한 좌석이면 상관이 없겠지만, 다운그레이드면 조금 불편하지 않나. 또 노홍철 씨 입장에서는 알려진 사람이라 거절하기 어려웠을 것"이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BlQYZIiBh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지혜는 "연예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기 때문에, 관심과 애정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. 좋은 일도 많지만 가끔 당황스러운 상황도 있다"라며 "저는 심각한 건 아닌데, 아이를 겨우 유모차에서 재웠는데, 어떤 분이 '어머 이지혜 씨! 애기 몇 살이예요?'이라고 큰 소리로 다가왔다. 그때 아이가 일어난다"고 회상했다. </p> <p dmcf-pid="bSxG5CnbSU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, 아이유가 팬으로 가장한 누리꾼의 과도한 요구로 몸살을 앓은 사연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KvMH1hLKTp" dmcf-ptype="general">평소 SNS로 팬들과 소통해온 아이유에게 한 팬이 병원비, 등록금을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했다고. 아이유는 그의 구구절절한 사연에 돈을 보냈으나, 이후 돈을 더 요구하는 메시지가 왔다고. </p> <p dmcf-pid="9XL3uYc6T0" dmcf-ptype="general">아이유는 이상함을 느끼고 돈을 보내지 않고, 나중에 확인하니 해당 계정은 다른 계정으로 바뀌어 있었다. 이에 아이유는 사기를 당했다는 생각에 자책감과 상처를 받았다. </p> <p dmcf-pid="2Zo07GkPS3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이지혜는 "저도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마음이 움직여서 돈을 다시 안받는다고 생각하고 돈을 보낸 적이 있었는데, 바로 연락이 끊겼다. 그래서 이제는 마음으로만 응원을 한다"고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V5gpzHEQWF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사건으로 인해 아이유는 더이상 SNS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게 됐고, 대신 공식 단체를 통해 기부를 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fsfSWwMUCt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오상진은 "마음이 다칠 수도 있는데, 그럼에도 선행을 한다는 것이 아이유 씨 대단하다"고 감탄했다.</p> <p dmcf-pid="4O4vYrRuv1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독박투어3' 유세윤, 경험에서 우러나온 충고 "이렇게 핫하면 금방 나락 가" 11-15 다음 KBL 신인드래프트, 역대 최초 '고졸 1·2순위'…1순위 정관장 박정웅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