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파죽지세’ 서서아, 이번엔 日선수 꺾고 세계女10볼선수권 8강행 작성일 11-15 163 목록 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15일 푸에르토리코서 세계女10볼선수권 16강전<br>日치히로에 3:0 승, 3연승 질주<br>韓, 12년만에 4강 진출 도전<br>16일 새벽 4시 미국 유망주와 8강전</div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4/11/15/0005397400_001_2024111517351746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서서아가 15일 새벽(한국시간) 푸에르토리코 산 후안에서 열리고 있는 ‘2024 세계 여자10볼선수권’ 16강전에서 일본의 치히로를 완파하고 8강에 올랐다. 서서아는 8강전 승리 시 한국 선수로는 12년만에 4강을 다시 밟게 된다. (사진=predator pro billiard series)</em></span>세계여자10볼선수권에 한국대표로 출전 중인 서서아가 영국의 ‘포켓볼 전설’ 켈리 피셔를 물리친데 이어 일본선수도 물리치며 8강에 진출했다.<br><br>서서아(세계 12위, 전남)는 15일 새벽(한국시간) 푸에르토리코 산 후안에서 열리고 있는 ‘2024 세계 여자10볼선수권’ 16강전에서 일본의 가와하라 치히로에 세트스코어 3:0(4:2, 4:2, 4:1) 완승을 거뒀다.<br><br>앞서 서서아는 승자조 1라운드서 메나르드 베로니크(캐나다)를 가볍게 꺾은 뒤 16강서 ‘강호’ 켈리 피셔(영국, 세계 9위)에 세트스코어 2:1로 승리했고, 이어 치히로까지 물리치며 3연승을 달렸다.<br><br>서서아의 8강전 상대는 미국의 16세 유망주 소피아 마스트로, 서서아는 이 경기 승리 시 한국선수로는 12년만에 다시 4강을 밟게 된다. 한국은 지난 2012년 김가영과 차유람(이상 LPBA)이 함께 준결승에 진출했고, 김가영은 우승컵을 들었다.<br><br>서서아와 마스트의 8강전은 오는 16일 새벽 4시에 열린다. [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타이슨, ‘핵주먹’ 앞서 ‘핵따귀’ 날려...복귀 전날 유튜버와 기싸움 11-15 다음 빙속 김민선·이나현·김민지, 4대륙선수권 팀 스프린트 은메달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