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떠나겠다"..트럼프 당선되자 소신 발언한 女배우 [스타이슈] 작성일 11-15 1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Yv0L41mC9"> <div dmcf-pid="91HqAMUllK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이승훈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anmzHEQv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에바 롱고리아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news/20241115174651602kqlk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bcKdyDxpv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news/20241115174651602kql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에바 롱고리아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VNLsqXDxTB" dmcf-ptype="general"> <br>미국 인기 드라마 '위기의 주부들'에 출연한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미 대선 결과에 실망, 미국을 떠나 외국으로 거처를 옮기겠다고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fcaCK1melq" dmcf-ptype="general">롱고리아는 14일(현지시간) 한 패션 잡지를 통해 "충격적인 부분은 트럼프가 이겼다는 것이 아니다. 그렇게 많은 혐오를 쏟아내는 유죄 판결을 받은 범죄자가 가장 높은 직책을 맡을 수 있다는 것"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.</p> <p dmcf-pid="4kNh9tsdlz" dmcf-ptype="general">롱고리아는 라틴계 미국인으로 민주당의 오랜 지지자다. 그는 이번 대선을 앞두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위한 선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8Ejl2FOJT7" dmcf-ptype="general">때문에 롱고리아는 "싸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"면서도 "그(트럼프)가 공약을 이행한다면 미국은 무서운 곳이 될 것이다. 나는 (미국을 떠날 수 있는) 특권을 누리고 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6XWuaP3Il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대부분의 미국인은 그렇게 운이 좋지 않다. 그들은 디스토피아적인 나라에 갇혀 있을 것이고 나는 그들을 생각하며 걱정과 슬픔을 느낀다"라고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PZY7NQ0ClU" dmcf-ptype="general">롱고리아는 현재 스페인과 멕시코에 거처를 두고 남편, 6세 아들과 함께 이들 지역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Q5Gzjxphvp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훈 기자 hunnie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여성 BJ에 8억 뜯긴 김준수…팬들에 "난 당당해, 5년간 괴롭힘" 11-15 다음 영어하는 데이식스 영케이 본다…god 박준형X브라이언 토크쇼 ‘BYOB’ 출격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