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 BJ에 8억 뜯긴 김준수…팬들에 "난 당당해, 5년간 괴롭힘" 작성일 11-15 10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QAmzHEQq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VLc3vaVq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김준수가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'JX 2024 CONCERT [IDENTITY] in SEOUL'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. /사진=머니투데이DB, 팜트리아일랜드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oneytoday/20241115174547380dimq.jpg" data-org-width="882" dmcf-mid="pX72wiBWB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oneytoday/20241115174547380dim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김준수가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'JX 2024 CONCERT [IDENTITY] in SEOUL'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. /사진=머니투데이DB, 팜트리아일랜드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GqfmLKGfR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'동방신기' 출신 김준수(37)가 여성 인터넷 방송인 A씨로부터 협박받은 사건에 대해 팬들에게 직접 입장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qhFzjxphVM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수는 15일 팬 소통 플랫폼 '프롬'을 통해 팬들에게 "갑자기 이런 기사로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"고 운을 뗐다.</p> <p dmcf-pid="Bky5eKGk9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근데 (A씨가) 5년 동안 괴롭히고 그래서 더 이상 못 참겠더라"며 "(법적 대응) 마음을 먹었고 (A씨는) 죄질이 너무 나쁘다는 결론으로 체포돼 구속 심사 중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bwGFiVZwVQ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수는 "나는 당당해"라며 "잘못한 거 없고 5년 전 얘기기도 하다"라고 밝혔다. 그러면서 "내 실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(사건) 이후로 비즈니스 이외에는 사람들 안 만나고 있다"고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W8eTEQ0b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김준수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. /사진=온라인 커뮤니티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oneytoday/20241115174548739gvjk.jpg" data-org-width="572" dmcf-mid="UMijtlo9B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oneytoday/20241115174548739gvj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김준수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. /사진=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W8eTEQ0B6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준수는 또 "어떤 의도로 접근했는지 우리 같은 사람은 (사건이) 터지고 나서야 알 수 있으니까…"라며 "어떻게 보면 그 친구(A씨)에게 고맙다. 덕분에 그런 자리나 만남을 안 가지겠다고 맹세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2BAmzHEQV8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내가 피해자인데 공인이란 이유로 이렇게 기사를 접해야 하는 게 안타깝긴 하다"며 "나 말고도 6명 이상의 피해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"고 했다. 이어 "나 한다면 하는 놈이잖아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VBAmzHEQ24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경찰이 지난 13일 아프리카TV(현 SOOP)에서 여성 BJ로 활동한 A씨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f0nAFSg2bf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101차례에 걸쳐 8억40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. A씨는 김준수와의 녹음 파일을 SNS에 유포할 것처럼 협박해 김준수로부터 금품을 받아냈다.</p> <p dmcf-pid="4N5Ug6FOKV" dmcf-ptype="general">경찰 조사 결과, A씨는 마약류 투약 대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. A씨는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마약류 관련 사건으로 재판받고 있다.</p> <p dmcf-pid="8vVxlA8tK2" dmcf-ptype="general">채태병 기자 ctb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두번 이혼 황신혜 “더는 결혼 안 할 것, 연애는 열려 있어”(관종언니) 11-15 다음 "떠나겠다"..트럼프 당선되자 소신 발언한 女배우 [스타이슈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