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여기 부산이야, 베이징이야?” 대기만 3시간…‘오픈런’ 난리 났다 작성일 11-15 2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4OQL41mu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pgz4phL3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부산 벡스코 지스타 2024의 그리프라인 부스. [이영기 기자/20ki@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d/20241115184008504yjfh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HtVytlo97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d/20241115184008504yjf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24의 그리프라인 부스. [이영기 기자/20ki@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Uaq8Ulo79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이영기 기자] “뭐길래 사람이 이렇게 몰려?”</p> <p dmcf-pid="tzAKQzTN3K" dmcf-ptype="general">국내 최대 게임쇼 ‘지스타 2024’의 한 부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. 한 서브컬쳐 게임 개발사의 시연 대기 줄이 유독 길게 이어지고 있다. 수백명의 인파를 모은 국내 대형 게임사 넥슨, 펄어비스에 버금가는 긴 대기 인파가 몰리고 있다. 바로 중국 게임사 ‘그리프라인’ 부스 이야기다.</p> <p dmcf-pid="Fqc9xqyjFb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 중인 ‘지스타 2024’의 중국 게임사 ‘그리프라인’ 부스에는 이날 오후 12시 기준 약 350명의 대기 인파 이어지고 있다. 대기 시간만 3시간이다. 올해 50부스 규모로 참가한 그리프라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했다.</p> <p dmcf-pid="3Bk2MBWAUB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많은 대기 인파가 몰리는 이유는 ‘명일방주 : 엔드필드’ 체험을 위해서다. ‘명일방주 : 엔드필드’는 서브컬처로 큰 인기를 끈 모바일 타워디펜스 RPG(역할수행게임) 명일방주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3D 전략 게임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IKSZIiBU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부산 벡스코 지스타 2024의 그리프라인 부스. [이영기 기자/20ki@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d/20241115184009154nbxj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XgVytlo97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d/20241115184009154nbx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24의 그리프라인 부스. [이영기 기자/20ki@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C9v5Cnbuz" dmcf-ptype="general">‘명일방주 : 엔드필드’는 중국 게임 개발사 하이퍼그리프가 개발하고, 산하 조직 ‘그리프라인’이 서비스하는 중국 게임이다. PC·PS5·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Uh2T1hLKp7" dmcf-ptype="general">명일방주의 큰 인기로, ‘명일방주 : 엔드필드’에 대한 큰 기대도 모아지고 있다. 1시간 조금 넘게 체험 대기줄에 서있던 한 20대 참관객은 “‘명일방주’를 재밌게 해서, ‘명일방주 엔드필드’를 체험할 수 있다길래 지스타에 왔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WPXUWA83u" dmcf-ptype="general">현장 체험에서는 ▷기본 튜토리얼(7분) ▷맵 탐험(10~15분) ▷보스 전투(15분) ▷게임 내 공장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는 ‘자동화 산업 복합체(5분)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볼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7YQZuYc6zU" dmcf-ptype="general">그리프라인 부스의 현장 관계자는 “어제 하루 현장 시연 희망자가 3000명 정도 몰렸다”며 “현재 대기줄은 평균 350명, 대기 시간은 3시간 정도 소요된다”고 설명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자산가격에도 못미치는 삼성전자 주가, 언제 회복하나 11-15 다음 싱어송라이터 주예인, 김우석X강나언 주연 웹드라마 ‘0교시는 인싸타임’ OST ‘Close To You’ 16일 발매!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