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300부스도 모자르네"…수험생 마음 훔친 넥슨 작성일 11-15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역대급 초대형 부스 꾸린 넥슨, '구름 인파' 몰려<br>안전사고 염려에 최대 대기시간 150분으로 제한<br>'퍼스트 버서커: 카잔' 호평 "그래픽·더빙·액션성 좋아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8X8ke7vAA"> <p dmcf-pid="6LzLSc6FAj" dmcf-ptype="general"> [부산=이데일리 김가은 기자] “수능 공부하는 동안 게임을 하나도 못했어요. 그래서 엄마한테 다 끝나고 나면 하루종일 게임만 할 거라고 했는데 카잔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”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rPrtlo9j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5일 부산 벡스코 ‘지스타 2024’ 현장에 마련된 넥슨 부스에 ‘퍼스트 버서커: 카잔’ 등 신작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줄 서있다(사진=김가은 기자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90524883rqtf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4glqnf5ro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90524883rqt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5일 부산 벡스코 ‘지스타 2024’ 현장에 마련된 넥슨 부스에 ‘퍼스트 버서커: 카잔’ 등 신작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줄 서있다(사진=김가은 기자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8X8ke7vja" dmcf-ptype="general"> 역대급 규모인 부스 300개를 꾸린 넥슨이 시험이 끝난 수험생들의 마음을 훔치는데 성공했다. 시연 대기열에 서는 것조차 기다려야할 정도로 많은 관람객들이 넥슨 부스를 찾았다. 이 중 대부분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부산을 찾은 수험생들이었다. </div> <p dmcf-pid="xMFMmLKGog" dmcf-ptype="general">15일 국내 최대 게임행사 ‘지스타 2024’가 열린 부산 벡스코 내 넥슨 부스는 그야말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. 올해 넥슨이 마련한 △퍼스트 버서커: 카잔 △프로젝트 오버킬 △슈퍼바이브 △환세취호전 온라인 등 신작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서다.</p> <p dmcf-pid="y8X8ke7vjo" dmcf-ptype="general">30주년을 맞이한 넥슨은 지스타 2024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초대형 전시부스를 꾸렸다. ‘바람의 나라’, ‘메이플스토리’, ‘던전앤파이터’ 등 넥슨을 대표하는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는 ‘30주년 기념존’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‘환세취호전 온라인·슈퍼바이브’, 오른쪽에는 ‘퍼스트 버서커: 카잔·프로젝트 오버킬’ 시연대가 꾸려졌다.</p> <p dmcf-pid="WQ1QwiBWa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카잔과 오버킬 체험을 위해서는 최대 150분을 기다려야 했다. 이마저도 안전사고를 염려한 넥슨이 대기 시간을 제한한 결과다. 넥슨 관계자는 “대기열이 너무 몰려 관람객들의 입장에 잠시 제한을 뒀다” 며 “현재 대기 중인 인파를 일부 소화하고 난 뒤 다시 관람객들을 받을 예정”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YcVcHsdza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작품은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(RPG) 카잔이었다. 카잔은 개발사인 네오플의 역량을 총동원한 고품질 액션과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이 특징이다. 특히 원작 게임의 대표 캐릭터인 ‘귀검사’가 탄생하게 된 계기를 ‘펠 로스’ 제국의 영웅이자,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음의 위기를 맞이했던 ‘대장군 카잔’을 중심으로 풀어낸 일종의 프리퀄 작품이기도 하다.</p> <p dmcf-pid="GhdhuYc6oi" dmcf-ptype="general">카잔을 체험한 후 환세취호전 대기줄로 발걸음을 옮기던 최우영씨(19)는 “던전앤파이터를 정말 좋아하고, 원래도 ‘귀검사’가 최애였다”며 “수능 끝나면 선물로 플레이스테이션을 받기로 했다. 카잔이 나오기만 하면 바로 살 생각”이라고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다.</p> <p dmcf-pid="HdpdIaVZAJ" dmcf-ptype="general">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지식재산권(IP) 서구권 확장의 ‘선봉장’ 역할을 맡았다. 앞서 독일에서 열린 ‘게임스컴 2024’와 일본 ‘도쿄게임쇼 2024’에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. 카잔은 내년 상반기 출시를 확정했다. 향후 PC와 엑스박스,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XoqovkP3Nd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은 (7rsilver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사이테크+] "달 뒷면에서도 28억년 전까지 화산활동 지속됐다" 11-15 다음 [오늘의 장면] '핵따귀' 날린 58세 타이슨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