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운명의 한일전' 선취점은 대한민국…홍창기, 선제 적시타 작성일 11-15 21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8/2024/11/15/0005115218_001_2024111519501213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(타이베이(대만)=뉴스1) 장수영 기자 = 15일(현지시간) 오후 대만 타이베이시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예선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, 2회초 대한민국 공격 2사 1, 3루 상황에서 홍창기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. 2024.11.15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타이베이(대만)=뉴스1) 장수영 기자</em></span>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5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펼쳐진 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조별예선 일본과의 3차전에서 2회초 선취점을 뽑았다. <br><br>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평균자책점 1위(1.38) 다카하시 히로토(주니치 드래건스)를 만난 대표팀은 1회초부터 선두타자 홍창기가 좌전안타, 신민재가 희생번트, 문보경이 좌전안타로 2사 1, 3루 밥상을 차렸다. 나승엽이 헛스윙 삼진에 그치며 득점은 불발됐다.<br><br>2회초에도 찬스를 잡았다. 1사 후 박동원이 좌측 깊숙한 곳으로 큼지막한 2루타를 날렸다. 박성한이 3루수 땅볼에 그친 가운데 이주형의 투수 땅볼을 다카하시가 놓치는 행운이 따랐다. 2사 1, 3루에서 등장한 홍창기가 좌중간으로 1타점 선제 적시타를 날렸다. <!--article_split--><br> 관련자료 이전 정태우, ♥장인희와 구독자 수 비교 굴욕 "비연예인 아내가 나보다 많아" (조동아리) 11-15 다음 황가람 ‘나는 반딧불’, 수능 위로곡 등극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