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태우, ♥장인희와 구독자 수 비교 굴욕 "비연예인 아내가 나보다 많아" (조동아리) 작성일 11-15 1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oo8hj41U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eeKrnbY3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5213729dvbd.pn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p0fIaVZz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5213729dvbd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dd9mLKG0a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유튜브 채널 '쪼기어때'를 개설하며 색다른 도전에 나선 배우 조재윤과 정태우가 예상치 못한 굴욕의 여정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GiiVOg2XFg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유튜브 '조동아리' 채널에는 '대선배님의 긴급호출. 쪼기 하와이 같이 갈 사람?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HnnfIaVZ3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재윤은 "처음에 정태우와 둘이 배우 커리어도 괜찮으니 둘이 뭉치면 잘 될 것이라 생각했다. 한 달 동안 (유튜브 '쪼기어때'에) 4편을 올렸는데 구독자가 670명이더라"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XLL4CNf53L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수용은 "670만 명이 아니고?"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ZPP7cRuSzn" dmcf-ptype="general">정태우는 "저희는 (구독자가) 670명인데, 비연예인인 제 아내는 (구독자가) 1만 4천 명이나 되더라. 현타가 왔다"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5QQzke7v7i" dmcf-ptype="general">'쪼기어때'는 조재윤과 정태우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, 각자의 여행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시작됐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xxqEdzTu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5215233sra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0WwqXDxu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5215233sra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ppyQzTNzd" dmcf-ptype="general">정태우는 "아내가 승무원으로 19년간 (전 세계) 여행을 다녔고, 저도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다녔다. 재윤 형 역시 인도와 네팔 같은 곳을 혼자 여행하며 혼행을 즐기는 사람이다. 이런 경험을 살려서 여행 가이드를 하듯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채널을 시작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FUUWxqyjpe" dmcf-ptype="general">또 조재윤은 유튜브 '조동아리'의 성공적인 조회수에 부러움을 표하며 "노하우를 배우고 싶다"라고 말했고, 정태우는 "저희가 형들한테 연락할 수도 있었지만 창피해서 동생의 남편인 '쪼기어때' PD한테 '조동아리'에 출연 문의 이메일을 부탁했다"라며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3uuYMBWA7R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만은 "내가 너희 콘텐츠 다 봤다. 골프면 골프, 여행이면 여행 (하나의 주제로 가야하는데) 4편 결이 다 달라"라며 명확한 콘텐츠 기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0WWwqXDxUM" dmcf-ptype="general">나아가 유튜브 목표 구독자 수를 묻는 말에 조재윤은 "10배다, 10배로 늘어난다면 선배님께 초코 아이스크림을 사드리겠다"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pYYrBZwMU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태우는 "형들을 하와이에 모시고 가겠다"고 너스레를 떨었고,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홍보 노래까지 즉석에서 선보이며 관심과 구독을 당부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UGGmb5rR0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유튜브 '조동아리'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u99tL41mUP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수현·비비업(vvup), 서울석세스대상 네티즌 투표 압도적 1위... 문화 부문 수상자 관심 11-15 다음 '운명의 한일전' 선취점은 대한민국…홍창기, 선제 적시타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