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…살인사건 반전 있었다('용형4') 작성일 11-15 2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vVQiTNfun"> <p dmcf-pid="3Tfxnyj4ui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4mlG8ts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E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212604525kjrz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tS0qfDxpp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212604525kjr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E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8sSH6FOF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용감한 형사들4’에서 혈흔으로 밝혀지는 반전 사건의 내막을 공개한다.<br><br>1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‘용감한 형사들4’ 10회에서는 김민성 형사와 과학수사대(KCSI) 윤외출 전 경무관,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기를 펼친다.<br><br>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한 다세대 주택의 반지하에서 80대 할머니가 사망한 채로 발견되며 시작된다. 숨진 할머니는 베개를 베고 이불을 무릎까지 덮은 채로 반듯하게 누워있었지만, 주변에는 혈흔이 낭자했고 목 양쪽에는 칼에 베인 듯한 상처가 남아 있었다. 시신 옆에는 피 묻은 커터칼도 발견된다.<br><br>발견 당시 현관문은 잠겨 있었고, 물색흔이나 침입흔도 없었기에 초반에는 자살로 추정됐던 상황이었다. 또한 몸이 아파 거동이 불편했던 할머니가 평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해왔다는 이웃들의 진술과 더불어 할머니가 한 식당 사장에게는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며 자신을 죽여 달라고 부탁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.<br><br>그러나 신고 전날, 할머니의 집을 방문한 한 남성이 CCTV에 포착된다. 할머니의 통화 내역에서는 하루에도 수차례 통화를 하던 남성까지 드러났다. 할머니가 과거 폭행 사건 피해자로 두 차례 수사를 받았던 사실도 밝혀지며 의문은 더욱 깊어진다.<br><br>과연 할머니를 살해한 사람은 과거 폭행 가해자였던 것인지, 그 날 할머니의 집을 방문한 남성의 정체는 누구인지, 혈흔이 판도를 뒤집은 사건의 전말은 ‘용감한 형사들4’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‘용감한 형사들4’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, 넷플릭스, 티빙,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화영, 티아라 멤버 OO에게 뺨 맞았다”…왕따 의혹 추가 목격담 나와 11-15 다음 '편스토랑' 김재중 父 "27살에 결혼한다던 아들, 누나 8명이라고 시집살이 NO" [TV캡처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