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화영, 티아라 멤버 OO에게 뺨 맞았다”…왕따 의혹 추가 목격담 나와 작성일 11-15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rKRoYc6p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EqQiTNf7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아라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d/20241115212547990ozex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56IX0Jqy7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d/20241115212547990oze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아라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DBxnyj4p5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티아라 내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화영의 주장에 힘을 싣는 목격담이 나왔다. 화영이 팀 내 멤버로부터 물리적 폭행까지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</p> <p dmcf-pid="0GdkO7vazZ" dmcf-ptype="general">15일 YTN star는 티아라가 활동할 당시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연습생과 아티스트들의 랩 트레이닝을 담당했던 관계자 2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pHJEIzTN7X" dmcf-ptype="general">2010년~2011년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일했다는 트레이너 타래 씨는 “하루는 화영이가 뺨이 빨개진 채로 왔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그냥 얼버무리더라. 누가 봐도 맞은 자국인 걸 알 수 있을 정도였다. ‘이건 맞은 거 같은데?’라고 추궁했더니 그제야 ‘OO에게 맞았다’라고 하더라”라고 멤버들 사이에 폭력이 있었다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XiDCqyjF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화영 [인스타그램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d/20241115212548317srbf.jpg" data-org-width="522" dmcf-mid="1n5B4wMU3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d/20241115212548317srb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화영 [인스타그램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C4nA5rRzG" dmcf-ptype="general">2010년에서 2013년 사이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가수들의 트레이닝을 담당했었다는 이주효 씨는 화영이 다리 부상으로 공연을 함께할 수 없을 당시 티아라 멤버들의 단톡방 대화창을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7h8Lc1meFY" dmcf-ptype="general">이주효 씨는 “화영이 왕따를 당한 것은 사실”이라며 다리를 다쳐 공연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된 화영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자 멤버들이 다 같이 ‘ㅋㅋㅋㅋ’라고 답장을 한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zl6oktsd3W" dmcf-ptype="general">또 “괴롭힘이 꼭 육체적인 것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. 화영이가 멤버들의 괴롭힘으로 인해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고, 티아라를 그만두고 싶다고 토로하기도 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0jCWf5rUy" dmcf-ptype="general">화영의 왕따 문제는 최근 티아라 소속사 대표였던 김광수 포켓돌 스튜디오 대표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“티아라는 잘못이 없다”며 말해 다시 불거졌다.</p> <p dmcf-pid="BpAhY41m7T" dmcf-ptype="general">화영은 SNS를 통해 “김광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묻고 싶다. 도대체 12년이나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하신 저의가 무엇이냐. 그 당시의 사실을 밝힐 수 있는 자신이 있다”라고 반박하며 다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코 "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게 꿈"이라는 말에 대성 "정자 얼려놨어요?" [소셜in] 11-15 다음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…살인사건 반전 있었다('용형4'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