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승원, 스니커즈 신고 지리산 등반‥낙오 스태프 속출(삼시세끼) 작성일 11-15 1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Ax39c6Fe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40OG8tsM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N ‘삼시세끼 Light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213052940xdet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zmFmWf5rd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213052940xde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N ‘삼시세끼 Light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PuhZQ0Ce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N ‘삼시세끼 Light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213053116hwsp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fZESKGkd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213053116hws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N ‘삼시세끼 Light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1CJktsdnS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dmcf-pid="2a61BNf5nl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차승원이 스니커즈 신고 지리산 등반에 나섰다. </p> <p dmcf-pid="VAx39c6FRh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'삼시세끼 Light'(이하 '삼시세끼') 9회에서는 게스트 엄태구와 함께하는 지리산 산골 마을 세끼 라이프가 이어졌다.</p> <p dmcf-pid="f1CJktsdLC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지리산 나들이를 나선 차승원은 차를 타고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성삼재 휴게소를 찾았다. 해발 1,100m에서 보는 경치에 반한 차승원은 "더 올라가고 싶지 않죠? (지리산 3대봉 노고단까지) 1시간 걸어야 한다"라는 제작진의 말에 "걷지 뭐. 왜 안 걸어? 슬슬 걷자"며 흔쾌히 자발적으로 등반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4OobxIiBnI" dmcf-ptype="general">평소 산 오르는 걸 싫어하는 차승원을 아는 제작진은 예상치 못한 반응에 "올라가세요? 아니 스니커즈 신고. 발 아프지 않아요?"라고 당황해 물었다. 차승원은 "가다가 힘들면 내려가면 되잖나. 산 올라가는 게 평생 몇번 있을까 말까한다. 이게 다 추억이다. 얼마나 좋냐"며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산행을 시작했다. </p> <p dmcf-pid="8Ax39c6FnO" dmcf-ptype="general">갑작스러운 산행에 고생하는 건 스태프들이었다. 유해진은 "집에 있을 때가 좋았지? 하이구, 무겁다 무거워 장비"라며 무거운 장비를 든 스태프들을 걱정했고, 엄태구는 조용조용한 목소리로 "물 좀 드세요"라며 스태프들을 챙기고 토닥거렸다. 차승원은 낙오 스태프가 속출하자 "감독님 좀 쉬었다 오라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6ljVdSg2Rs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유해진은 지름길이지만 험한 돌계단을 무려 달려서 오르기 시작했다. 스니커즈를 신은 차승원도 천천히 오르는 듯했지만 고지가 보이자 달리는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은 죽는 소리를 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PUyasuSgdm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dmcf-pid="QFPtbj41Lr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0%도 되지 않았던 승률, 신진서는 극복했다···혈투 끝 ‘숙적’ 커제에 반집 대역전승, 삼성화재배 ‘나홀로 8강’ 11-15 다음 클라라, 단발병 부른 숏컷…몰입 위해 모든 걸 내려놨다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