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, 월드 스타 효심 급이 달라 "부모님께 카드 드렸다, 제발 많이 쓰셨으면" ('편스토랑') [종합] 작성일 11-15 1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amKNXDxd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Kxy9c6FJ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편스토랑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213653144tqwe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MUAXP3IJ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213653144tqwe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편스토랑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yFgWf5rdT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지연 기자]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김재중이 부모님께 카드를 드렸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p74hzg2XJv" dmcf-ptype="general">15일 KBS2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(이하 '편스토랑')에서는 가수 김재중이 아버지께 요리를 가르쳐드리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dmcf-pid="U74hzg2Xe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중은 본인만의 레시피로 원팬 잡채를 해 관심을 모았다. 그는 본가에 잡채를 가져다 주며 "아버지 요즘에 편식 같은 거 하세요?"라고 물었다.</p> <p dmcf-pid="uVeGfDxpnl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어머니는 "어디 가겠어? 엄마가 너무 힘들어. 반찬 가게에서 사왔는데 어떻게 그렇게 용케 아는지 쳐다도 안 봐. 아버지 좋아하는 건 고기 반찬. 국을 끓여도 건더기만. 엄마보다 더 오래 살 거야"라고 토로했다. </p> <p dmcf-pid="7grbaHEQLh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김재중은 "고기 요리를 내가 아버지한테 가르쳐주는 거야.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아버지가 하는 거지"라고 계획을 세웠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9MW2kP3e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편스토랑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213653403rhnc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tkKm0JqyM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213653403rhn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편스토랑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RN0elo9eI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아버지를 만난 김재중은 떠보듯 요리를 가르쳐드리겠다고 제안했다. 아버지는 예상 외로 흔쾌히 승낙하며 "네가 요리하는 걸 보고 나도 학원 다녀볼까 했다"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BAIVc1meeO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과 함께 LA 갈비찜을 만드는 아버지 모습에 어머니는 "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"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. 요리가 완성된 후 어머니는 "너희 아버지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한다"고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bowBgGkPMs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본 김재중은 "아빠가 열심히 하셨는데 뽀뽀 한 번 해주시라"고 말했고, 어머니는 "아들 눈 감아"라며 아버지에게 입술을 맞춰 훈훈함을 선보였다. </p> <p dmcf-pid="KPL1QOJqRm" dmcf-ptype="general">MC 붐은 "저날 이후로 부모님 금슬이 더 좋아졌을 것 같다"고 물었고 김재중은 "그렇다. 요즘 부쩍 부모님이 함께 국내 여행을 다니신다. 제가 카드를 드렸다. 제발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"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9GpjH6FORr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편스토랑' 영상</p> <p dmcf-pid="2amKNXDxnw" dmcf-ptype="general">walktalkunique24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송종국, 전처 박연수 양육비 저격 후...'풀옵션' 7천만원 캠핑카 공개 (가보자GO) 11-15 다음 김재중 럭셔리 운동방 최초 공개→부모님께는 카드 "많이 쓰셨으면"(편스토랑)[종합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