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 럭셔리 운동방 최초 공개→부모님께는 카드 "많이 쓰셨으면"(편스토랑)[종합] 작성일 11-15 21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b9MO7vaw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K2RIzTND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213708661dqrh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MY0elo9E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213708661dqr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cElqaVZr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]김재중이 최초로 운동방을 공개하고 부모님 금슬까지 짙어지게 한 효심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5kDSBNf5D1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한 KBS2 '신상출시 편스토랑'(이하 '편스토랑')에서는 김재중의 럭셔리 하우스에서 운동방이 최초로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1Ewvbj41w5" dmcf-ptype="general">천국의 계단 등 고가의 운동 기구들로 깔끔하게 채워진 방에서 김재중은 평소 운동 루틴을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tajOUnbYEZ" dmcf-ptype="general">63빌딩 높이에 도전하겠다며 호기롭게 '천국의 계단' 운동 기구에 올라선 김재중은 18층에서 포기하고 근력 운동에 들어갔다.</p> <p dmcf-pid="FNAIuLKGI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집에서 대용량 잡채를 뚝딱 해낸 김재중은 충청도 본가에 찾아가 아버지의 생애 첫 요리를 도왔다.</p> <p dmcf-pid="3Akhzg2XEH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밥하기가 힘들다는 어머니의 고충을 듣고 아버지에게 요리를 가르쳐드리겠다고 나섰다. 팔십 평생 주방과 담 쌓고 살아온 아버지가 과연 제안을 수락할 것인지 김재중도 걱정했지만 아버지는 의외로 흔쾌히 "좋다"라며 아들과의 요리 시간을 기대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cElqaVZm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213708984dshp.jpg" data-org-width="1186" dmcf-mid="YErTKA8tD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213708984dsh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kDSBNf5wY" dmcf-ptype="general"> 아버지는 김재중의 리드에 따라 LA갈비를 함께 만들고 엄마에게 선보였다. 완성된 음식을 맛본 어머니는 "맛있다"라며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엄지를 번쩍 세웠다. 이어 "너희 아버지가 안 해서 그렇지, 하면 잘한다"라고 아낌없이 칭찬 멘트를 쏟아내자 아버지는 "이 정도는 이제 할 수 있다"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UEwvbj41rW" dmcf-ptype="general">서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부모님의 꽁냥꽁냥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장난기가 발동, "엄마, 뽀뽀 한 번 해주세요!"라고 외쳤다. 이에 김재중의 어머니는 "아들 눈 감아!"라고 외치고는 아버지에게 박력 넘치는 뽀뽀를 선사해 김재중을 웃게 했다. VCR을 지켜본 '편스토랑' 식구들도 모두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.</p> <p dmcf-pid="unowFe7vsy" dmcf-ptype="general">"저날 이후로 부모님 금슬이 더 좋아졌을 거 같다"고 묻는 MC 붐 지배인의 질문에 김재중은 "그렇다. 요즘 부쩍 부모님이 함께 국내 여행을 다니신다. 제가 카드를 드렸다. 제발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"라고 말해 또한번 효자의 면모를 보였다.</p> <p dmcf-pid="7Lgr3dzTIT" dmcf-ptype="general">ly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, 월드 스타 효심 급이 달라 "부모님께 카드 드렸다, 제발 많이 쓰셨으면" ('편스토랑') [종합] 11-15 다음 10%도 되지 않았던 승률, 신진서는 극복했다···혈투 끝 ‘숙적’ 커제에 반집 대역전승, 삼성화재배 ‘나홀로 8강’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