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누나만 8명' 김재중, 父 직접 나서 공개 구혼 "시집살이 시킬 사람 없다" (편스토랑)[종합] 작성일 11-15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rEe7o9H7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mDdzg2Xp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156965gphh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t2EP3dzT0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156965gph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SCaVEQ0uy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가수 김재중의 아버지가 아들을 대신해 공개 구혼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uvhNfDxpuT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(이하 '편스토랑')에서는 김재중이 아버지를 위해 요리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. </p> <p dmcf-pid="7Tlj4wMUF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중은 초간단 대용량 잡채를 만들기 시작했다. 순식간에 뚝딱 잡채를 완성한 김재중은 어머니에게 직접 잡채를 먹여드리며 효자의 면모를 자랑했다.</p> <p dmcf-pid="zAa6Fe7vzS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어머니에게 "아버지 요즘도 편식하시냐"고 물었고, 어머니는 "(습관이) 어디 가겠냐"고 얘기했다.</p> <p dmcf-pid="qcNP3dzT3l" dmcf-ptype="general">"아버지 입이 고급이다"라며 편식을 걱정하던 김재중은 안타까워했고, 고기를 좋아한다는 아버지에게 "엄마가 아버지 고기 요리를 해주다가 엄마가 쓰러지겠다"고 말하며 걱정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kjQ0Jqyp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158318wgtx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hJ9H6FOu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158318wgt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ndKG8ts3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재중은 "내가 고기 요리를 아버지에게 가르쳐드리면 될 것 같다"면서 아버지와 함께 요리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KLJ9H6FOUI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의 아버지는 김재중에게 "네가 요리하는 것을 보고 나도 요리학원에 다닐까 생각했었다"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고, 김재중은 "아버지가 요리를 한다는 것이 상상이 안된다"며 기쁜 마음으로 LA갈비 요리를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9oi2XP3IuO" dmcf-ptype="general">아버지와 함께 완성한 요리를 이후 맛보던 김재중은 이내 아버지에게 조심스럽게 "엄마 조금만 도와주셔라"고 애교 있게 말했다.</p> <p dmcf-pid="29BXD3Ii3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아버지는 "지금은 도와준다. 옛날 같지 않다. 옛날엔 사실 손 하나 까딱 안했다. 엄마가 9남매 너희들 키우느냐고 고생 많이 했다"고 말해 김재중을 뭉클하게 만들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2bZw0Cnu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159663tfph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zLf5xphp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159663tfp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VK5rphLur" dmcf-ptype="general">세 번의 큰 수술을 겪었다고 고백한 김재중의 아버지는 "아들이 아니었다면 내가 살아있었을 수 있을까"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4CsLKA8t7w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김재중의 아버지는 갑작스레 촬영 중이던 카메라를 바라보며 "우리 아들의 좋은 점이 있다. 너무나 착하고, 부모에 대한 효심이라는 것이 어느 날 보면 나도 눈물 날 때가 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8hOo9c6FF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(김재중의) 누나가 여덟 명이라고 해서 시집살이 시킬 누나들 한 명도 없다. 우리 아들은 인물도 안 보고, 부도 안 본다. 마음씨만 착하면 된다. 얘가 27살 때부터 결혼한다고 했는데, 지금까지 이렇게 됐다. 방송이니까 말하는 것이다"라고 능청스럽게 말했고, 속이 탄 김재중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6lIg2kP3pE" dmcf-ptype="general">'편스토랑'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PU3SgGkPpk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KBS 2TV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Qu0vaHEQzc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, 유해진의 '뜬금' 아재 개그에 할 말 잃어…나지막이 탄식만 (삼시세끼)[종합] 11-15 다음 이세희, ♥김정진과 비밀 연애 중이었다…집 데이트 즐겨('정숙한 세일즈'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