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태구, 유해진의 '뜬금' 아재 개그에 할 말 잃어…나지막이 탄식만 (삼시세끼)[종합] 작성일 11-15 1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vIWIzTNu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GvZv9HE3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547783jjlk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8UPd8rRuU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547783jjl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HT5T2XDu3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유해진의 아재 개그가 엄태구의 탄식을 불러일으켰다. </p> <p dmcf-pid="yM8d8rRupF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tvN '삼시세끼 라이트(Light)'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 연예계에서 소문이 자자한 슈퍼내향인 엄태구가 방문해 배우 차승원, 유해진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.</p> <p dmcf-pid="WR6J6me77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가장 먼저 기상한 엄태구는 두 형님들이 깰까 봐 조용히 문을 닫고 아침 산책코자 밖으로 나섰다. 물가에 다다르고, '삼시세끼' 1일 차에 잡았던 다슬기가 떠오른 그는 "다슬기"라며 수줍게 웃었다. </p> <p dmcf-pid="YePiPsdzu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드론 카메라를 발견한 엄태구는 "어! 드론이다"라며 반기며, 한결 편하게 2일 차 아침을 맞은 모습을 보여줬다. </p> <p dmcf-pid="GLeaelo9F5" dmcf-ptype="general">세끼 하우스로 돌아온 엄태구는 차승원, 유해진과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섰다. 차승원은 냉장고를 뒤적거리더니 달걀 한 판을 들고 마당으로 나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odNdSg27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549166swtd.jpg" data-org-width="557" dmcf-mid="6ILkLWA83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20549166swt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gJjJvaV7X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이 "오늘 아침 뭐 하실 거냐?"라고 묻자, 차승원은 "시골밥상"이라고 답했다. 시골밥상에 올라갈 메뉴로는 눌은밥, 조기구이, 뚝배기달걀찜, 콩나물무침, 콩나물국. 차승원은 가장 먼저 뚝배기 달걀찜을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Z73B3dzT3H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엄태구는 달걀 껍질을 버린다거나 대파를 썰 도마를 미리 세팅하는 등 차승원의 보조 셰프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. 유해진은 마당에 나와 가마솥의 밥을 덜어내고, 소량의 밥만 남겨놓은 다음 물을 넣고 끓였다.</p> <p dmcf-pid="5z0b0JqyUG" dmcf-ptype="general">차승원은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위해 필요한 콩나물을 세척하는 일을 엄태구에게 맡겼다. 그동안 차승원은 시장에서 사와 냉동고에 넣어둔 조기를 꺼내 손질을 시작했다. </p> <p dmcf-pid="1qpKpiBWF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유해진은 "조기 되게 좋은 것 같다. 나 이게 저거 사는데 마감될까 봐 조마조마했다. 조기마감될까 봐 혼났다"라고 농을 던졌다. 유해진의 뜬금 아재 개그에 엄태구는 "아..."라고 탄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tSOyO7vaz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화로를 바라보던 유해진은 "방향이 또 바뀌었다"라며, "이거 진짜 본사 직원이 필요하다"라고 위트있게 자신을 지칭하고서는 능숙하게 위치를 바꾸었다. </p> <p dmcf-pid="FvIWIzTNF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tvN</p> <p dmcf-pid="3TCYCqyjUT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잔칫날 아침상…유해진 “도련님 같다” 폭소, 차승원 손맛 11-15 다음 '누나만 8명' 김재중, 父 직접 나서 공개 구혼 "시집살이 시킬 사람 없다" (편스토랑)[종합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