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은세, '이혼 의뢰' 이민정 승소 위해 고군분투…'그래, 이혼하자' 변호사 변신 [공식입장] 작성일 11-15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Tis3dzTp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IxkXP3I3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31101959blfo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b5DG2kP3p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231101959blf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2CMEZQ0Cz8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배우 기은세가 새 드라마 '그래, 이혼하자'에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VhRD5xph04" dmcf-ptype="general">'그래, 이혼하자'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드라마다.</p> <p dmcf-pid="fSdrtRuS0f" dmcf-ptype="general">기은세는 극 중 의뢰인의 행복을 위해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휴먼 가득한 이혼 변호사 전치현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4vJmFe7vFV" dmcf-ptype="general">100억대 재산분할 소송에서 패배한 충격으로 한동안 일하지 못했던 치현은 드레스 샵 대표 백미영(이민정 분)의 이혼 소송을 맡으며 과거의 수모를 되갚아줄 절호의 기회를 얻는다.</p> <p dmcf-pid="8Tis3dzTU2" dmcf-ptype="general">드라마 '화인가 스캔들', '지금, 헤어지는 중입니다', '달이 뜨는 강', '라켓소년단'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기은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. </p> <p dmcf-pid="6r8NWf5r39" dmcf-ptype="general">또 의뢰인으로 만난 이민정과 기은세의 케미스트리는 물론 그녀의 이혼 소송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Pm6jY41mFK" dmcf-ptype="general">'그래, 이혼하자' 제작진은 "현대극과 사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대체 불가한 연기력을 보여준 기은세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"라며 "전치현 캐릭터와 기은세와의 놀라운 싱크로율은 물론 이제까지 보지 못한 이혼 변호사의 진면목을 보여줄 그녀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부탁드린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QsPAG8ts7b" dmcf-ptype="general">'그래, 이혼하자'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xd38ktsdpB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써브라임</p> <p dmcf-pid="yHal7o9H0q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, 예능 자괴감 고백…“일상적 대화 잘 못해 답답” (‘삼시세끼’) 11-15 다음 한국, 숙적 일본에 아쉬운 재역전패…프리미어12 탈락 위기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