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태구, 예능 자괴감 고백…“일상적 대화 잘 못해 답답” (‘삼시세끼’) 작성일 11-15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C7ugGkP7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qoLG8tsu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삼시세끼 Light’. 사진 I tvN ‘삼시세끼 Light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230958029wlim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G784mUlo0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230958029wli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삼시세끼 Light’. 사진 I tvN ‘삼시세끼 Light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IuUoYc6zU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엄태구가 예능 자괴감을 고백했다. </div> <p dmcf-pid="5C7ugGkP7p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tvN ‘삼시세끼 Light’에서는 지리산 3대봉 노고단 정복에 나선 차승원, 유해진, 엄태구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1hz7aHEQU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차승원, 유해진, 엄태구는 끝없는 지옥의 돌계단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고단 정상을 밟았다. 이들은 하산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tRIOqaVZ73" dmcf-ptype="general">차승원은 엄태구에게 “네가 와서 너무 좋았다. 나는 너무 좋았다”고 말했다. 엄태구는 “나도 좋았다. 예능을 많이 안 해봤는데 내가 힐링 되는 건 처음인 것 같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FeCIBNf57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항상 긴장만 했다. 그래서 (예능 촬영하면) 되게 자괴감이 많았다. 너무 스스로가 답답하고 일상적인 대화도 잘 못한다고 느꼈다. 그런데 그 모습을 좋아해 주는 게 너무 신기해서 있는 그대로 더 놔둬도 (괜찮겠다고 생각했다)”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3dhCbj410t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차승원은 “난 네가 그런 것들이 너무 좋다. 뭐 변하지도 않겠지만, 그냥 변하지 마라”라고 조언했다.</p> <p dmcf-pid="0PrwUnbY01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삼시세끼 Light’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pQmruLKG75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추가 입장 "마약 관련 無, 녹음 파일=사적인 내용 뿐" 11-15 다음 기은세, '이혼 의뢰' 이민정 승소 위해 고군분투…'그래, 이혼하자' 변호사 변신 [공식입장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