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BJ 마약 사건과 관련 없다"...김준수 측, 추가 입장 발표 작성일 11-15 11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uPPdSg2x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5FF7o9H4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ispatch/20241115231533334lpai.jpg" data-org-width="750" dmcf-mid="PzXX3dzT4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ispatch/20241115231533334lpa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sCCyVZw41" dmcf-ptype="general">[Dispatch=이명주기자] 가수 김준수 측이 여성 BJ 고소 건과 관련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WhvvH6FO65" dmcf-ptype="general">팜트리아일랜드는 15일 2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. 아프리카TV 여성 BJ A씨가 김준수를 협박한 사건에 대해 일부 오해를 바로잡았다. </p> <p dmcf-pid="YLaaEFOJ6Z" dmcf-ptype="general">먼저, 경찰 조사가 시작된 배경을 상세히 전했다. 소속사 측은 "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고소를 진행했다"고 알렸다. </p> <p dmcf-pid="GDmmlbYcxX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수가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 A씨의 또 다른 범법 행위가 드러난 것. 특경법상 공갈 혐의를 조사하던 중 마약류 연관성이 드러났다. </p> <p dmcf-pid="HTYY1MUl6H" dmcf-ptype="general">재차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. "김준수는 이러한 불법 행위와 연관성이 전혀 없다"며 "해당 사실을 사건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"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XqKK8rRu6G" dmcf-ptype="general">A씨가 협박 수단으로 삼은 녹음 파일도 언급했다. "사적인 대화일 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ZIllY41m8Y" dmcf-ptype="general">장기간 지속된 공갈 협박의 피해자임을 다시 한 번 내세웠다. "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구설수에 오를 것을 우려했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5V88RhLK6W" dmcf-ptype="general">어렵게 용기를 냈지만, 사건의 본질이 왜곡된 상황이다. "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다. 2차 가해가 중단되기를 요청드린다"고 첨언했다. </p> <p dmcf-pid="1V88RhLK8y" dmcf-ptype="general">허위사실 유포 등에 관해서는 강력 대응한다. "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 중"이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taAArphL6T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김준수 측은 "당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떠한 타협도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"며 강경 입장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FjkksuSg4v" dmcf-ptype="general">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. A씨는 지난 5년간 김준수를 협박해 8억 4,000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는다. </p> <p dmcf-pid="3uqqVEQ0QS" dmcf-ptype="general">사적 대화 녹음이 협박의 수단으로 쓰인 것으로 알려진다. 상대방의 유명세를 이용, 녹음 파일을 SNS에 유포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해왔다. </p> <p dmcf-pid="0WHHFe7vQl" dmcf-ptype="general">A씨가 현재 마약류 관련 사건 재판 중인 사실이 전해지면서 부정확한 루머가 확산됐다. 다만 김준수 공갈 사건과는 관계 없는 별건이다. </p> <p dmcf-pid="pp779c6Fxh" dmcf-ptype="general"><사진=팜트리아일랜드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스패치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태용호 인도네시아, 일본에 0-4 완패…월드컵 예선 5경기 무승 11-15 다음 밴드 솔루션스 기획 파티 ‘FUTURE PUNK UNION II’ 성료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