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서진, 돼지 저금통에 돈 모은 이유 “유일하게 압류 딱지 안 붙어” (살림남2) 작성일 11-16 2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MktnIiBDY"> <div dmcf-pid="Udw0glo9rW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O5xvuSgI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사진 = KBS 2TV ‘살림남’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sportsdonga/20241116020145166umjk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0zPsbiBWs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sportsdonga/20241116020145166umj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사진 = KBS 2TV ‘살림남’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7I1MT7vaIT" dmcf-ptype="general"> 오는 16일 KBS2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에서는 가족들과 첫 해외여행을 꿈꾸게 된 박서진 남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. </div> <p dmcf-pid="zCtRyzTNr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효정은 오빠 박서진과 함께 처음으로 동남아 음식을 먹다 해외여행에 대한 꿈에 부푼다. 어릴 적부터 암 투병 중인 엄마를 간호하며 집안일을 돕느라 해외여행에 대한 꿈도 못 꾸던 효정은 여권조차 없다고 밝히며 “해외여행은 나랑은 멀다고 느껴졌다”고 털어놓는다. </p> <p dmcf-pid="qW7o5VZwI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효정은 친한 친구가 해외여행을 간 사실을 알고 난 후 “나도 해외여행 가겠다”라며 결심하고, 박서진에게 첫 가족 해외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한다. 이에 박서진은 “네가 여행 경비가 어디 있는데”라고 하자, 효정은 박서진의 돼지 저금통을 지그시 바라보곤 박서진을 당황하게 만든다.</p> <p dmcf-pid="BYzg1f5rEl" dmcf-ptype="general">5년 간 돼지 저금통에 돈을 모아 온 박서진은 “저금통 무게가 가벼운데, 이거 가지고 서울도 못 간다”라는 효정의 놀림에 넘어가 직접 저금통을 가르기로 결심한다. 모은 돈을 세던 박서진은 어릴 적 아버지의 보증 실패로 집안에 빨간 압류 딱지가 붙어 있던 때를 회상하고, “그때 유일하게 내 저금통에는 딱지가 안 붙었다”라며 저금통에 돈을 모으게 된 계기를 밝힌다. </p> <p dmcf-pid="bGqat41mOh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효정은 “그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다”라며 미안함을 드러내는가 하면, 자신의 예상을 벗어난 금액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. 과연 박서진의 돼지 저금통에는 얼마가 들어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. </p> <p dmcf-pid="KDY4IFOJsC" dmcf-ptype="general">효정은 첫 가족 해외여행 경비 마련을 위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결심한다. 하지만 배달 호출 잡기와 음식 픽업 등 시작부터 실수가 이어진다. 결국 효정은 녹초가 된 채 집으로 돌아가고, 박서진에게 다이어트를 할 겸 같이 나가자고 설득한다. 박서진은 “너랑 왜 같이 다녀야 하냐”라며 티격태격 하지만, 마음이 약해진 박서진은 결국 효정의 배달 아르바이트에 동행하게 되는데. </p> <p dmcf-pid="9wG8C3IiDI" dmcf-ptype="general">박서진 남매가 배달 아르바이트를 무사히 마치고 여행 경비를 마련할 수 있을지 16일(토)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‘살림남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/p> <p dmcf-pid="2rH6h0CnIO" dmcf-ptype="general">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하·주우재, "내 구역이다" 신경전 활활 왜? 11-16 다음 쯔양 “있는 대로 다 말할 것”···‘구제역 공갈 혐의’ 재판 출석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