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하·주우재, "내 구역이다" 신경전 활활 왜? 작성일 11-16 1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I8WAyj4f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lQHEGkPB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'놀면 뭐하니?' 주우재, 하하. (사진 = MBC TV 제공) 2024.11.15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is/20241116020710077fyhr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4NUwMDxp2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is/20241116020710077fyh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'놀면 뭐하니?' 주우재, 하하. (사진 = MBC TV 제공) 2024.11.15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tMZwXDxV3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래퍼 하하와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자존심을 건 홍대 쟁탈전을 벌인다.</p> <p dmcf-pid="QtMZwXDxVF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오후 6시25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?’에서는 도심 속 가을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. </p> <p dmcf-pid="xZPGkYc62t" dmcf-ptype="general">홍대 거리의 가을을 즐기러 간 하하, 주우재, 미주는 서로 핫플을 소개하겠다고 티격태격 경쟁을 펼친다.</p> <p dmcf-pid="yc5NfaVZb1" dmcf-ptype="general">자칭 '마포구 보안관' 하하는 "내가 실제로 마포구 홍보대사도 했다"라면서 홍대 거리를 꿰고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나선다. 이에 맞서 주우재는 "나는 진짜 홍대생이다. 여기가 내 구역이었다"라고 자존심을 건 대결을 예고한다.</p> <p dmcf-pid="WsUwMDxpK5" dmcf-ptype="general">그 사이 '홍대 자취 경력 10년'을 내세운 미주는 명함도 못 내민다.</p> <p dmcf-pid="Y4D2X9HEq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하하와 주우재는 경상도 삼천포에서 놀러 온 소녀팬들을 이끌고 거리를 활보한다. 홍대 거리 가이드를 자처한 두 사람은 소녀팬들에게 홍대 핫플을 소개하겠다며 앞장서지만, 꼬일 대로 꼬여버린 뜻밖의 상황과 마주한다.</p> <p dmcf-pid="GBa7vuSg9X" dmcf-ptype="general">소녀팬들 앞에서 체면을 구긴 하하는 "자존심 너무 상해"라고 당황한다. 주우재는 자존심을 세울 방법을 모색한다. </p> <p dmcf-pid="Hive7RuSqH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"미주는 '오빠들 홍대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'라며 실망감을 드러낸다"고 예고했다.</p> <p dmcf-pid="XtMZwXDx2G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종합] 전현무, 적막 속 홀로 맞은 47번째 생일…“진짜 아무것도 안 와” (‘나혼산’) 11-16 다음 박서진, 돼지 저금통에 돈 모은 이유 “유일하게 압류 딱지 안 붙어” (살림남2)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