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전현무, 적막 속 홀로 맞은 47번째 생일…“진짜 아무것도 안 와” (‘나혼산’) 작성일 11-16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03Kh0Cn7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HGpDHEQp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나 혼자 산다’. 사진 I MBC ‘나 혼자 산다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startoday/20241116022708173jgdg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tjyFcWA80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startoday/20241116022708173jgd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나 혼자 산다’. 사진 I MBC ‘나 혼자 산다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0KbQHKGk7O" dmcf-ptype="general"> 방송인 전현무가 적막 속 홀로 47번째 생일을 맞았다. </div> <p dmcf-pid="p9KxX9HE3s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MBC ‘나 혼자 산다’에서는 전현무의 47세 생일 전야가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U29MZ2XDz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전현무는 자전거를 타고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를 찾았다. 전현무는 “정지선 셰프는 내 친여동생과 같다. 안 지 3년 정도 됐는데 너무 편하다. 한 가족 같은 느낌이다. 틱틱거리는데 잘 챙겨주는, 의리 있는 여동생이다”라고 친분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uoLD2o9HF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어제 (정지선 셰프가) 내가 하는 방송에 나왔는데 내가 생일인 걸 알게 됐다. 방송 끝날 때쯤 ‘일 끝나고 가게에 들러라’라고 하더라. ‘뭐 줄 게 있나’ 하고 가게 된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7gowVg2XUw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 셰프는 전현무를 가게 안으로 안내했다. 전현무는 미역국, 병어찜, 양념게장 등 한 상 가득 차려진 한식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. 전현무가 “누가 이렇게 하라고 했냐”고 하자 정지선 셰프는 “어제 보지 않았냐. 생일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그냥 지나가냐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zagrfaVZ3D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 셰프는 먹기 편하게 그릇을 당겨주는가 하면 병어찜을 발라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. 폭풍 먹방을 선보이던 전현무는 “나 생일에 미역국 먹는 거 진짜 오랜만이다”라며 어머니에게 보낼 사진을 찍었다.</p> <p dmcf-pid="q29MZ2XDUE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는 정지선 셰프에게 “나는 외아들이지 않냐. 그런데 너 보면 여동생 같아서 은근히 자꾸 챙기게 된다”고 말했다. 정지선 셰프는 “나도 같은 마음인 것 같다. 그런데 형님이 엄마에게 하는 거 보면 우리 아들이 그럴까 봐 걱정된다”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BV2R5VZwpk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는 “우리 엄마는 (아직도) 횡단보도 건널 때 좌우를 보라고 한다. 먹는 거 조심하라고도 한다. 내가 나이가 몇인데”라고 하자 정지선 셰프는 “나도 아들에게 이런 말 한다. 엄마 마음을 알아줘야 하지 않냐. 빨리 다정하게 엄마에게 전화해라”라고 조언했다.</p> <p dmcf-pid="bfVe1f5rpc" dmcf-ptype="general">식사를 마친 전현무는 자전거를 타고 달려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비밀 장소에 도착했다. 야경을 바라보던 전현무는 “가지 마라 시간아”라고 말하면서도 끊임없이 휴대전화를 봤다. 적막과 함께 47번째 생일을 맞은 전현무는 울리지 않는 휴대전화에 “진짜 아무것도 안 온다”고 한탄했다.</p> <p dmcf-pid="KRMa7RuSFA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서바이벌 올스타전 '피의 게임3'…자극적인 생존 서바이벌 이대로 괜찮은가? 11-16 다음 하하·주우재, "내 구역이다" 신경전 활활 왜?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