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, 부모님께 60억 대저택 선물하더니 “카드도 드려”(편스토랑)[어제TV] 작성일 11-16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Re87MUlR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Uu1SphLn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406598wxhj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ZooR9nbYe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406598wxh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927XKGki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406801wcrw.jpg" data-org-width="917" dmcf-mid="5eMfUQ0CJ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406801wcr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inxbJqyeQ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수인 기자]</p> <p dmcf-pid="0MR4uxphdP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김재중이 남다른 효자 면모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pBbpYqyjM6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5일 방송된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에서는 김재중이 연로한 아버지에게 직접 요리를 가르쳐 주는 모습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U927XKGke8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아버지와 함께 요리를 하며 "아버지랑 엄마가 안 찢어졌잖아. 지금은 너무 대단한 것 같다. 엄마, 아버지가 노력해주시는 게 너무 감사하더라. 그런 의지들이"라며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.</p> <p dmcf-pid="ulSmghLKi4" dmcf-ptype="general">부자(父子)가 함께 만든 요리가 완성된 후, 어머니의 시식이 있었다. 김재중의 어머니는 "오래 살고 볼 일이다. 맛있다. 간이 딱 맞네. (남편이 요리를)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 한다"며 맛에 감탄했다.</p> <p dmcf-pid="7YGlkWA8J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재중은 "아버지가 갈비도 해주셨는데 뽀뽀 한 번 해주셔라"고 했고 어머니는 "뽀뽀해본 지가 몇 십 년 됐다"면서도 "아들 눈 감아"라고 하더니 남편에게 진한 뽀뽀를 했다.</p> <p dmcf-pid="zJiQBdzTnV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김재중의 아버지는 "저렇게 좋아하는 걸 내가 진작 배워서 해줬으면 아내가 더 행복했을 건데 왜 진작 못해줬나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"고 속마음을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qLoR9nbYd2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의 어머니 역시 "아들과 같이 요리했지만 너무 감동 받아서 눈물이 날 지경이야. 앞으로 내가 당신한테 더 잘할테니까 남은 여생 알콩달콩 잘 삽시다. 여보 사랑해요"라는 영상편지를 보냈다.</p> <p dmcf-pid="BlSmghLKn9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"저 날 이후로 부모님 금슬이 더 좋아지셨나"라는 질문에 "요즘에 국내 여행을 많이 가시더라. 부모님께 제 카드를 드렸다. 저는 제발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. 많이 긁고 다니셨으면 좋겠다.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내시면 좋겠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bGHSEYc6MK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농구선수 이관희는 "진짜 멋있다"며 감탄했고 이연복 셰프 역시 "이게 진짜 효도지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KDwNMEQ0eb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어린 시절 입양된 김재중은 부모님을 위해 60억 대저택을 선물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9oge2LKGdB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</p> <p dmcf-pid="2927XKGkJq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결혼했는데 전현무와 핑크빛 의심, 기안84 빠른 사과(나혼산)[결정적장면] 11-16 다음 '스키 여제' 린지 본, 은퇴 5년 만에 현역 복귀 선언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