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핼쑥해져” 곽튜브, 이나은 옹호 논란 간접 언급(전현무계획2)[어제TV] 작성일 11-16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NcjrXDxR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IlCWzTNi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·채널S ‘전현무계획2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707358sdvr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8BzVo9Hn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707358sdv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·채널S ‘전현무계획2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JLijvaVd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·채널S ‘전현무계획2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708046zgfu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AupbJqyM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708046zgf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·채널S ‘전현무계획2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LaokWA8e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·채널S ‘전현무계획2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708248odab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8NhIy7vai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newsen/20241116053708248oda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·채널S ‘전현무계획2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NcjrXDxeR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dmcf-pid="Wb2K6j41iM" dmcf-ptype="general">곽튜브가 핼쑥해진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Y24VxkP3ex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5일 방송된 MBN·채널S ‘전현무계획2’에서 전현무, 곽튜브는 게스트 권은비와 함께 순천 바다 밥상을 소개했다. </p> <p dmcf-pid="GaANwHEQnQ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, 곽튜브는 박구윤의 이름을 딴 꼬막 맛집으로 갔다. “박구윤이 그 박구윤일까”라고 의문을 가진 두 사람은 사장으로부터 단골손님이었던 박구윤을 양아들로 삼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. 전현무는 “난 왜 아들 삼아주는 데가 없지? 나도 자주 가는 데가 있는데”라고 부러워했다. </p> <p dmcf-pid="HDmwh3IieP" dmcf-ptype="general">꼬막 정식, 김치찌개로 식사를 마친 전현무는 게스트 권은비에게 전화를 걸었다. 익숙한 목소리에 게스트를 추측하던 곽튜브에게 권은비는 “저는 여신이다”라고 힌트를 줬고, 곽튜브는 “에이핑크구나. 윤보미 씨구나. 그래서 내가 드라마에서 본 것 같았구나”라고 확신했다. </p> <p dmcf-pid="X24VxkP3i6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순천 아랫장에 도착한 권은비는 상인들과 살갑게 대화하며 친화력을 인증했고, 바로 식당 섭외까지 성공해 칠게 튀김, 명태대가리전, 명태갈빗살전, 맛조개전을 주문했다. 그때 시장에 도착한 곽튜브는 여신의 정체가 권은비인 것을 알고 당황했다. </p> <p dmcf-pid="ZX1ZpP3IL8" dmcf-ptype="general">권은비가 초면인 곽튜브에게 “물의 여신이다”라고 자신을 소개하자, 곽튜브는 “그걸 본인 입으로 얘기하나”라고 물었다. 전현무는 “자기가 제일 많이 얘기한다”라고 대변했다. 그때 권은비는 전현무처럼 곽튜브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대며 장난을 쳤다. </p> <p dmcf-pid="5ionATNfe4" dmcf-ptype="general">순식간에 칠게 튀김과 전을 흡입한 뒤 전현무는 “은비도 평소에 먹는 거 참 좋아한다. 네가 뭘 좋아하더라. 다 잘 먹어서”라고 말했다. 권은비는 “저는 회. 덜 찌고 싶고 덜 먹어야 할 때 야식으로 회를 진짜 많이 먹는다”라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1IlCWzTNLf" dmcf-ptype="general">그때 곽튜브는 “놀랍게도 저도 그렇다. 저도 다이어트 한다”라고 고백했다. 권은비는 “그래도 좀 빠지신 것 같다. 좀 핼쑥해졌다”라고 반응했다. 이에 곽튜브는 “그건 다른 이유 때문에 빠지긴 했는데”라고 이나은 옹호 논란을 간접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tkDkO1medV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20분을 이동해 욕쟁이 할머니의 짱뚱어탕 맛집으로 갔다. 전현무와 권은비는 살아 있는 짱뚱어를 보고 “귀엽게 생겼다. 키우고 싶은데?”라고 반응했다. 세 사람은 살이 으슬질 정도로 부드러운 짱뚱어탕과 양념맛이 기가 막힌 주꾸미볶음을 먹었다. </p> <p dmcf-pid="FWGW1VZwL2" dmcf-ptype="general">권은비는 “진짜 대박이다. 너무 탱글탱글해 주꾸미가. 살아서 춤추는 맛이다. 이 주꾸미 서울로 와야 한다. 을지로 와야 한다”라고 극찬했다. </p> <p dmcf-pid="3mOmSphLM9" dmcf-ptype="general">주꾸미볶음에 밥을 볶아주던 사장 손녀는 권은비에게 팬심을 고백했다. 손녀가 93년생이라는 말에 곽튜브는 “저 92년생이다”라고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했지만, 손녀는 “알겠다”라고 영혼없이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0DrDCFOJdK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dmcf-pid="pt3t7MUlib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부엌에서 숨진 주부, 영도 청학동 살인 사건 [그것이 알고 싶다] 11-16 다음 주우재, '진짜 홍대생' 아니었나...자신만만하더니 망신 당했다 ('놀면뭐하니')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