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56세' 이영자, 송은이·김숙과 손절 위기 터졌다 "사적으로 안 만나…취미 안 맞아" ('진심누나') 작성일 11-16 1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oZRewMU7B"> <p dmcf-pid="6uN1tf5ruq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sBckWA8z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10asia/20241116060105124oruz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5AN1tf5r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10asia/20241116060105124oru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ObkEYc6U7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이영자가 '송은이-김숙 30년 우정'의 진정성을 의심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.<br><br>TV CHOSUN과 SM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‘트롯돌 프로젝트’로 주목 받고 있는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'트롯돌 입덕기:진심누나'(이하 '진심누나')는 덕질에 진심인 누나들이 '신인 트롯돌'이라고 쓰고 '내 가수'라 읽는 MYTRO(마이트로)의 피, 땀, 눈물 어린 성장 드라마를 함께하며 이들의 슈퍼스타 등극을 응원하는 팬심 서포트 프로젝트다.<br><br>16일에 방송되는 7회에서는 마이트로의 성장캐 서우혁의 개인 무대가 전격 공개된다. 메가 히트 드라마 '더 글로리' 속 손명오 아역으로 데뷔를 한 뒤, 배우에서 가수로 전향한 서우혁은 난생처음 배워보는 노래와 춤으로 인해 데뷔 프로젝트 초반 남다른 고충을 겪어야 했다.<br><br>서우혁은 남진의 '빈잔'을 선곡, 일취월장한 노래 실력을 뽐내는 한편 배우 출신의 이점까지 살려 풍부한 감정 표현까지 더해 진심 누나들의 감탄을 자아낸다. 이 같은 서우혁의 무대에 깊은 감명을 받은 김숙은 "누나들이 뭐로 채워주면 좋을까?"라고 물으며 '눈 큰 누나'의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IKEDGkP0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 '진심누나'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10asia/20241116060107031yhx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4bGQxkP37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10asia/20241116060107031yhx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'진심누나'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zAF38ts0U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서우혁의 무대에 한껏 고취된 이영자는 "이런 맛에 입덕을 하나보다"라며 즐거움을 만끽하는 한편, 송은이-김숙과 함께 덕질이라는 취미를 공유하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고 털어놔 현장을 훈훈하게 덥힌다. 이 가운데 이영자가 돌연 송은이, 김숙의 30년 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분위기를 급반전시킨다는 후문.<br><br>이영자는 "은이랑 숙이는 사실 사적으로는 안 만나는 사이"라면서 "송은이는 맨날 일만 하고, 김숙은 맨날 캠핑만 한다. 둘이 취미가 안 맞는다"라고 폭로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.<br><br>이영자의 폭로에 '30년 단짝' 송은이와 김숙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모이는 한편, 진심 누나들의 우정사까지 재점검하게 만든 서우혁의 '빈잔'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.<br><br>'진심누나' 7회는16일(토)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리뷰] '글래디에이터2'..극장에 가는 이유 11-16 다음 이 정도면 '결혼 지옥' 조장…'이혼숙려캠프'→'이제 혼자다' 갈등뿐인 K콘텐츠[TEN스타필드]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