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글래디에이터 Ⅱ' #코뿔소 CG #12대의 카메라 #관중의 함성…제작 비하인드 작성일 11-16 10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7qhWzTN0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NA96j413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10444vkl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tLvHbYc0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10444vkl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jc2PA8t0e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영화 '글래디에이터 Ⅱ'(감독 리들리 스콧)가 감탄을 불러 일으키는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xeJpBdzT0R" dmcf-ptype="general">'글래디에이터 Ⅱ'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,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(폴 메스칼 분)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.</p> <p dmcf-pid="yGXjwHEQFM" dmcf-ptype="general">첫 번째 제작 비하인드는 CG로 만들어진 영화 속 코뿔소와 개코원숭이의 생생한 현실감이다. </p> <p dmcf-pid="WHZArXDxpx" dmcf-ptype="general">새로운 검투사 루시우스와 콜로세움에서 아찔한 결투를 벌이는 코뿔소와 개코원숭이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CG를 통해 한층 현실적으로 완성됐다.</p> <p dmcf-pid="YHZArXDx0Q" dmcf-ptype="general">'글래디에이터'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특수 효과 감독 닐 코볼드는 "머리를 흔들고 코를 위로 쳐들고 눈과 귀를 움직일 수 있는 기계식 코뿔소를 제작했고 이를 시각 효과로 개선했다"고 전했으며 리들리 스콧 감독이 "두꺼운 플라스틱 소재로 피부와 주름까지 완벽한 코뿔소 복제품을 만들었다"고 덧붙여 루시우스를 향해 돌진하는 위협적인 코뿔소의 탄생 과정에 이목을 집중시킨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X5cmZwM0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11698dncu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48w8RDxp7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11698dnc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Z1ks5rRU6" dmcf-ptype="general">또 리들리 스콧 감독은 개코원숭이와 검투사의 대결 장면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. 스턴트맨들이 전신 타이즈를 착용한 뒤 짧은 목발을 짚어 네 발로 걷는 원숭이의 걸음걸이를 구현해냈으며 이에 CG를 더해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엄청난 에너지의 개코원숭이들을 만들어낸 것. </p> <p dmcf-pid="XvyLATNfp8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수준 높은 CG를 통해 구현된 강렬한 동물들의 등장은 콜로세움 전투 시퀀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며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ZTWocyj434" dmcf-ptype="general">두 번째 제작 비하인드는 역동적인 액션 시퀀스를 위해 8~12대의 카메라가 동원됐다는 점이다.</p> <p dmcf-pid="57qhWzTN3f" dmcf-ptype="general">'글래디에이터 Ⅱ' 제작진은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를 보다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한 것은 물론 드론과 크래시 캠까지 동원해 다채로운 액션신을 완성했다.</p> <p dmcf-pid="1zBlYqyj7V" dmcf-ptype="general">리들리 스콧 감독은 "카메라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. 나는 배우들과 리허설하지 못하더라도 카메라 오퍼레이터들과는 리허설을 한다. 모든 카메라의 위치가 내 머릿속에 있다"라며 할리우드 대표 비주얼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tqbSGBWA02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같이 다양한 카메라 사용으로 세트장 곳곳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액션까지 생동감 있게 담아낸 '글래디에이터 Ⅱ'는 눈 뗄 수 없는볼거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diUbJqy7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12977jzd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87BlYqyjF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12977jzd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3JnuKiBWuK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 제작 비하인드는 콜로세움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관중들의 함성 소리다.</p> <p dmcf-pid="0iL79nbYpb" dmcf-ptype="general">극에 몰입감을 더하는 '글래디에이터 Ⅱ'의 섬세한 사운드는 긴장감을 끌어 올리며 관객들을 고대 로마 제국으로 초대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pqbSGBWA7B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콜로세움 전투에서 터져 나오는 관객들의 함성 소리는 짜릿한 액션 시퀀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.</p> <p dmcf-pid="UBKvHbYcUq" dmcf-ptype="general">음악 편집 기사 대니 시한은 "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해 촬영 후 3일 동안 세트장에서 엑스트라들의 함성을 녹음하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소리에 레이어를 만들었다. 특수 장비를 이용해 관중들이 응원하며 외치는 함성을 만들어 더 크고 시끄럽게 들리도록 했다"고 전해 실제 전투장의 분위기를 방불케 하는 사운드로 관중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dmcf-pid="ub9TXKGk0z" dmcf-ptype="general">'글래디에이터 Ⅱ'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.</p> <p dmcf-pid="76Q5pP3I77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롯데엔터테인먼트</p> <p dmcf-pid="zPx1UQ0C0u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금쪽이 사육하는 느낌"…오은영, 종일 음식 떠먹이는 母에 '일침' (금쪽같은)[전일야화] 11-16 다음 방탄 진, 폐가 체험..촬영 전까지 고민했지만 "그래 잘했다" [일문일답]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