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금쪽이 사육하는 느낌"…오은영, 종일 음식 떠먹이는 母에 '일침' (금쪽같은)[전일야화] 작성일 11-16 10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OWb4aVZp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mTqVo9H3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03994sjwk.jpg" data-org-width="2080" dmcf-mid="zUiCy7va3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03994sjw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KhH2PA8tpp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를 너무 애지중지 키우는 엄마의 행동을 지적했다. </p> <p dmcf-pid="9lXVQc6Fu0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채널A '요즘 육아-금쪽같은 내 새끼'에서는 예비 초1 늦둥이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등장했다.</p> <p dmcf-pid="2SZfxkP37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금쪽이 엄마는 "저하고 있을 때는 크게 문제가 없다. 근데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문제 행동하는 영상을 보게 됐다. 걱정이 돼서 신청을 하게 됐다"라고 고민을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VeNyZ9HEUF" dmcf-ptype="general">VCR 영상 속 금쪽이는 눈 뜨자마자 독서를 한다거나 수학 문제, 받아쓰기 등 불평불만 없이 척척 해냈다. 그러나 어린이집에 등원한 금쪽이는 친구들이 쌓은 블록을 망가뜨리고, 선생님 식판에 있는 음식을 뺏어먹는 문제아로 변했다.</p> <p dmcf-pid="fdjW52XDzt" dmcf-ptype="general">오은영 박사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이는 아이의 모습에, "금쪽이가 또래 집단에 적응하는 걸 어려워한다. 행동의 편차가 현저하게 날 때에는 원인을 찾아야 한다.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나이보다 미숙하다"라고 분석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JAY1VZwp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05371cege.jpg" data-org-width="484" dmcf-mid="qfqiNSg2F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073005371ceg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uVNDGkPp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VCR 영상 속 금쪽이네가 잠자리에 들 시각, 금쪽이는 갑자기 초콜릿 과자가 먹고 싶다고 응석을 부렸다. 이에 엄마는 타이르기는 커녕 금쪽이의 요구를 곧이곧대로 들어줬다.</p> <p dmcf-pid="67fjwHEQpZ" dmcf-ptype="general">엄마는 아빠를 소환해 초콜릿 과자 심부름을 시켰고, 아빠가 사온 초콜릿이 자신이 원하던 분홍색이 아니라며 금쪽이가 울음을 터뜨렸다. 이때 엄마는 "저것밖에 없었냐"라며 아빠에게 무안을 준 뒤, 다시 사오게끔 해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PNmtuxphpX" dmcf-ptype="general">그 일이 있고 난 다음 날 저녁, 금쪽이네는 고깃집으로 외식하러 나왔다. 엄마는 예비 초1 금쪽이에게 고기를 식혀주고, 밥까지 다 떠먹여줬다. 심지어 엄마는 식사 중 금쪽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아빠만 두고 식당 밖으로 나왔다.</p> <p dmcf-pid="QjsF7MUl7H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부부는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금쪽이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금쪽이 엄마는 "아이가 학교에 적응을 못할 경우 홈스쿨링까지 생각하고 있다"라고 말하는 데 이어 "난 평생 끼고 살 거다"라고 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.</p> <p dmcf-pid="xAO3zRuS3G" dmcf-ptype="general">이뿐만이 아니라 엄마는 금쪽이와 키즈카페에 방문했지만, 금쪽이가 다칠까 봐 전전긍긍하며 결국 채 1시간도 채우지 못하고 나왔다. 집에 도착해서는 금쪽이에게 시도때도 없이 간식을 바쳤다. </p> <p dmcf-pid="yG0xisdzuY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엄마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"사육하는 거 같다. 나한테 왜 이런 느낌이 들까 생각해보니, 아이한테 불필요하게 먹을 걸 많이 주신다. 스스로 먹지도 않고 다 입에 넣어준다. 정작 금쪽이 나이 때 필요한 부분은 많이 빠져있지 않냐"라며 일침을 날렸다.</p> <p dmcf-pid="WHpMnOJqUW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채널A</p> <p dmcf-pid="YXURLIiBuy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친자' 오연수, 이수현 땅에 묻은 진실..한석규X채원빈, 눈물의 용서 '용두용미 엔딩'[종합] 11-16 다음 '글래디에이터 Ⅱ' #코뿔소 CG #12대의 카메라 #관중의 함성…제작 비하인드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