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프콘 합류한 '동물은 훌륭하다', 정규 첫 방송 어땠나 작성일 11-16 2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agzn7vaN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mr8E41ma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동물은 훌륭하다' / KBS 2TV 방송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mydaily/20241116115254457tosj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H1J0R3Iik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mydaily/20241116115254457tos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동물은 훌륭하다' / KBS 2TV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YWLvnbYgS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승길 기자] KBS 2TV '동물은 훌륭하다'가 16일 첫 방송됐다.</p> <p dmcf-pid="1vSdCe7vj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정규 편성과 함께 새 MC로 합류한 데프콘이 반가운 인사와 함께 등장했다. 데프콘은 "결이 다른 동물 프로그램이 탄생한 것 같다. (동물에 대한) 교훈과 경각심, 책임감을 안겨줘 동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. 더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"라고 각오부터 전했다.</p> <p dmcf-pid="tlhROMUloh" dmcf-ptype="general">본격적으로 애니캠을 통해 도심 속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서울의 한 카페에 나타난 야생 족제비부터 하얀 고양이라 쉽게 더러워진다는 이유로 보라색으로 염색된 고양이의 기묘한 사연까지 모두 공개되며 충격을 안겼다. 이에 은지원은 "이해할 수가 없다. 완전 학대"라고 말했고, 고지안 역시 "말이 안 나온다"라며 화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FeRtQ1meN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길가에서 구조된 후 결국 하늘로 떠난 새끼 고양이의 사연이 출연진들의 마음을 울렸다. "사람이니까 당연히 해야 할 일"이라고 밝힌 구조자의 모습에 훈훈함을 느낀 것도 잠시, 상태가 악화된 고양이의 모습에 MC들은 "제발"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384Y2WA8cI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김명철 수의사가 고양이 18마리 구조 작전에 나섰다. 구속돼 동물들을 돌볼 수 없게 된 보호자가 지인의 설득에 소유권을 포기하며 구조가 이뤄졌다. 김명철 수의사가 찾은 고양이 18마리가 함께 살고 있는 집 안은 오물과 엉킨 털, 코를 찌르는 냄새로 가득 차 있었고, 장도연은 "끔찍하다"라며 안타까운 속마음을 드러냈다. 18마리의 고양이 중 12마리가 구조된 가운데 다음 방송을 통해 남은 6마리의 구조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은다.</p> <p dmcf-pid="0mr8E41mgO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고지안 훈련사는 '멍냥Q' 코너를 통해 특이한 식습관을 가진 골든리트리버의 사연에 식습관 교정 팁을 공개하며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. 이밖에도 '애니퀴즈' 코너에서는 '마트에서 산 유정란, 닭이 품으면 부화할까?'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고, 실제 병아리가 부화한 모습에 MC들이 "너무 신기하다"라고 감탄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200억 건물주' 유재석, '190만원' 비즈니스석에 벌벌 "차이 너무 많이 나" (핑계고) 11-16 다음 '편스토랑' 김재중, 효도 플렉스 “부모님께 카드 드려, 많이 쓰길”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