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억 건물주' 유재석, '190만원' 비즈니스석에 벌벌 "차이 너무 많이 나" (핑계고) 작성일 11-16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eLD4HEQF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FufYaVZ0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115903462bfth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tFn0rP3Ip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115903462bft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374GNf530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) 유재석이 비행기 비즈니스석 티켓값을 듣고 경악했다.</p> <p dmcf-pid="upq6XA8tF3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오전 뜬뜬 유튜브 채널에는 '사전모임은 핑계고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이날 영상에는 '풍향고' 출연진인 유재석, 지석진, 황정민, 양세찬이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7UBPZc6F0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네 사람은 '풍향고' 촬영을 앞두고 본격적인 여행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.</p> <p dmcf-pid="zubQ5kP3ut" dmcf-ptype="general">긴 회의 끝에 목적지는 베트남 사파, 회비는 각 800달러로 정해졌다. 여행사를 통해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기에 앞서 유재석은 비즈니스와 이코노미 중 어느 좌석을 타고 갈 것이냐고 물었고, 지석진은 비즈니스를, 나머지 멤버들은 상관없다고 답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BVe3rRu7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115904927ldl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X6nuIiBu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115904927ldl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bfd0me7U5" dmcf-ptype="general"><br> 이에 양세찬은 '우리 셋은 이코노미 탈 테니까 형은 혼자 비즈니스 타시라"고 말했고, 지석진은 "그래도 같이 해야지"라고 한 발 물러섰다. 황정민이 '마일리지 업그레디으 되면 되지 않냐"고 하자 유재석은 "그게 또 날짜가 있어야 된다"며 전화로 문의를 해보기로 결정했다.</p> <p dmcf-pid="bkmyLzTNUZ" dmcf-ptype="general">여행사 담당자와 통화에 나선 유재석은 하노이로 향하는 비행기를 예약했다. 비즈니스와 이코노미석 가격을 물어봤는데, 이코노미석은 발권수수료까지 포함해 인당 약 43만원이 나왔다. 마일리지로 업그레이드할경우 97만원이었는데, 비즈니스석으로 예약할 경우 인당 190만원까지 뛰었다.</p> <p dmcf-pid="KEsWoqyj7X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지석진은 "비싸네"라고 당황했고, 유재석도 "값 차이가 많이 나는구나"라고 놀라워했다. 이에 지석진은 다른 항공사의 비즈니스석 가격을 물었는데, 해당 항공사는 118만원이 나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DOYgBWAU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115906484jsj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A1qhdzTU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xportsnews/20241116115906484jsj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2mhXj9HEUG" dmcf-ptype="general">그렇지만 이미 멤버들은 190만원이라는 가격에 충격을 받아 다른 선택지를 고를 여유를 갖지 못했다. 양세찬은 "저희 시작점부터 800 쓰고 가는 거다. 거기에 우리 회비 100만원 씩 모으자고 하지 않았나. 일단 1000부터 스타트"라고 어이없어했다.</p> <p dmcf-pid="VslZA2XD3Y" dmcf-ptype="general">고심 끝에 네 사람은 43만원짜리 이코노미석을 예약하기로 결정했다. 황정민은 "퍼스트 클래스 타보셨냐. 저는 한 번 타봤다"고 말했고, 지석진도 "나도 한 번 타봤다"고 말했다. 황정민은 "비즈니스에서 (오버부킹이 돼서) 업그레이드해서 타봤다"고 말했고, 유재석은 "돈 내고 퍼스트 탈 사람이 여기 어디 있냐"고 웃었다.</p> <p dmcf-pid="fOS5cVZwuW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엑스포츠뉴스DB, '핑계고' 유튜브 캡처</p> <p dmcf-pid="41p2yo9H3y" dmcf-ptype="general">이창규 기자 skywalkerle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첫방 '결혼해YOU' 이이경♥조수민, 폭탄 비주얼 등장 '美친 웃음' 11-16 다음 데프콘 합류한 '동물은 훌륭하다', 정규 첫 방송 어땠나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