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용감무쌍 용수정’ 서준영, ‘♥엄현경’과 폭풍눈물 엔딩 작성일 11-16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gc6yRuS5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akPWe7vZ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일일드라마 '용감무쌍 용수정' (제공: M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bntnews/20241116133403321yivk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uD0C6TNf1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bntnews/20241116133403321yiv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일일드라마 '용감무쌍 용수정' (제공: M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26FjuSgH2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시한부 인생’ 연기를 절절하게 펼쳐낸 배우 서준영이 8개월간의 대장정이었던 '용감무쌍 용수정'을 마무리했다. </div> <p dmcf-pid="BVP3A7va19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(금)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'용감무쌍 용수정' 최종회에서는 사라진 여의주(서준영 분)를 찾아 행상인을 하며 전국을 떠도는 용수정(엄현경 분)의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bMiBsVZwtK" dmcf-ptype="general">뇌종양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 채로 떠난 마지막 여행에서 여의주가 사라진 지 6개월의 시간이 지났다. </p> <p dmcf-pid="KRnbOf5rtb" dmcf-ptype="general">한 어촌에서 여의주와 마주친 용수정은 눈물로 그와 재회했다. 하지만 여의주는 기억을 잃고 '용 씨'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었다. 여의주는 눈물을 흘리는 용수정에게 "아무 남자 앞에서나 막 울고 그러지 말라"며 위로했다. </p> <p dmcf-pid="9eLKI41mHB" dmcf-ptype="general">용수정은 아직도 두통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여의주를 확인하고 돌아섰지만, 여의주가 쫓아와 "여의주가 누군데 그렇게 슬프게 부르냐"며 붙잡았다. 용수정은 "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다. 제 남편이다. 많이 아픈데 자기 생각은 안 하고 제 생각만 하는 바보다"라며 여의주를 끌어안았다. </p> <p dmcf-pid="2nNfSQ0C1q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5월부터 쉴 틈 없이 달려온 MBC 일일 드라마 '용감무쌍 용수정'은 '사랑은 시간을 이긴다'는 메세지를 남기고 124회를 끝으로 감동을 자아내며 종영됐다. </p> <p dmcf-pid="VLj4vxph5z" dmcf-ptype="general">서준영은 극 중 재벌가의 잃어버린 둘째 아들이자, 복수의 끝에 다다르자 시한부의 삶을 선고받은 여의주를 연기했다. </p> <p dmcf-pid="foA8TMUlt7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아픈 엄마를 모시고 씩씩하게 살아온 믿음직한 아들에서, 진실을 알아낸 뒤 독한 복수귀의 일면과 함께 고통 속에서 피어난 사랑까지 보여주며 변신했다. </p> <p dmcf-pid="4mhL3j41Xu" dmcf-ptype="general">전작 ‘금이야 옥이야’와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. </p> <p dmcf-pid="8slo0A8tXU" dmcf-ptype="general">서준영은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"오랜 시간 '용감무쌍 용수정'을 위해 달려와 주신 모든 동료들,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"며 "8개월간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올린다"고 인사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6OSgpc6FHp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다시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다"고 다짐하며 소감을 마쳤다.</p> <p dmcf-pid="PDOJ1g2XH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청소년 드라마 '반올림'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온 서준영은 작년 KBS 일일 드라마 '금이야 옥이야'에서 싱글대디 금강산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를 남기며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QwIitaVZX3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한석규 만나 절 돌아보게 돼...진범? 예상 못한 인물" 한예리, '이친자' 종영 소감 11-16 다음 女 BJ에 8억 뜯긴 김준수, 2차 입장문 "녹음파일에 부적절한 내용 없다"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