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한석규 만나 절 돌아보게 돼...진범? 예상 못한 인물" 한예리, '이친자' 종영 소감 작성일 11-16 1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D3r2CnbB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oYaUkP39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tvreport/20241116133303571drxs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PabOf5r2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6/tvreport/20241116133303571drx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5xtNUloVE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 = 하수나 기자]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 한예리가 한석규를 만나 좋은 어른이자 선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B4w6yRuSq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 MBC 금토드라마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가 종영한 가운데 한예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. 한예리는 극 중 장태수(한석규 분)의 범죄행동분석팀 팀원 프로파일러 이어진 경장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bxIRXnbYBc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한예리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"드라마를 촬영할 때마다 늘 마음이 좋은 분들과 하고 싶다고 소망하는데, 이번에도 너무 좋은 분들과 마음 따뜻하게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"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KNXAzwMUbA" dmcf-ptype="general">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한예리는 정확한 발음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맡은 인물, 이어진의 이성적인 면모를 완벽하게 살려냈다. </p> <p dmcf-pid="9bj9C8tsqj" dmcf-ptype="general">한예리는 사건의 진범에 대해 "전혀 알 수도 없고, 예상도 못 했던 인물"이라면서 "배우들은 현장에서 함께 웃고 떠들었다 보니, 더 배신감이 들었던 거 같다"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 또 이어진에게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는 누구였을지에 대한 질문에 "아무래도 선망의 대상이고, 믿고 의지했던 장태수 팀장님"이라고 답하기도.</p> <p dmcf-pid="2VE4vxphKN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"한아영 작가님께서 대본을 촘촘하게 쓰신 만큼, 송연화 감독님의 연출 디렉션도 아주 디테일했다. 원하는 그림이 확실하시구나 싶었다"라며 제작진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VsuI8vaVV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한석규 선배님을 만나면서 저 스스로를 많이 돌아봤던 것 같다. 말씀 하나하나가 감사했고, 저도 좋은 어른이자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"면서 "현장의 모든 분들이 참 소중했다"라고 함께한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f5xtNUlobg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한예리는 “최종회 시청을 끝내셨다면 꼭 처음부터 다시보기를 권해드린다. 모든 게 새롭게 보이실 것 같다”라고 당부하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4hBSxYc62o" dmcf-ptype="general">하수나 기자 mongz@tvreport.co.kr / 사진 = 사람 엔터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♥송범근 질투하겠네…미주, 모델 서빙에 힐끔힐끔 “어쩜 저렇게” (놀면) 11-16 다음 ‘용감무쌍 용수정’ 서준영, ‘♥엄현경’과 폭풍눈물 엔딩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