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SSG, 빅리그 출신 투수 화이트 영입 작성일 11-16 19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16/0001206783_001_20241116135617116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계약서에 서명하는 화이트</strong></span></div> <br>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00만 달러(약 13억 9천만 원) 전액 보장에 계약했다고 16일 발표했습니다.<br> <br> 1994년생 우완 화이트는 2016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, 이후 토론토 블루제이스,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쳐 올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뛰었습니다.<br> <br> 메이저리그 통산 71경기에 나와 185이닝을 던졌으며 4승 12패, 평균 자책점 5.25를 기록했습니다.<br> <br> 올해 평균 시속 152㎞, 최고 156㎞에 달하는 빠른 공을 던지며 투심, 슬라이더, 커브, 스위퍼 등 변화구 완성도도 우수한 선수로 알려졌습니다.<br> <br> SSG는 "화이트는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KBO리그와 한국 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것"이라고 기대했습니다.<br> <br> 화이트는 SSG 구단을 통해 "어머니 나라에서 꼭 한 번 선수 생활을 해보고 싶었다"며 "한국에서 야구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며, 빨리 적응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"고 소감을 전했습니다.<br> <br> SSG는 화이트에 대한 메디컬 체크를 마친 뒤 영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.<br> <br> (사진=SSG 랜더스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·영탁, '2024 KGMA' 최다판매음반·베스트 어덜트 컨템포러리 영예 11-16 다음 '저승사자' 신진서와 '연승' 11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